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 당선자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만나
교육행정체제 통합 추진을 논의합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최 교육부장관이 내일(5) 전남교육청에서
현 교육감인 김대중 당선자와 함께
다음달 1일 출범하는 통합특별시교육청 추진 상황을 점검합니다.
김 교육감은 초대 특별시교육감에 당선된 이후
곧바로 업무에 복귀했는데,
최 장관과 통합교육청 조직과 인사 등
분야별 출범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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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