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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반도체의 화려한 변신… 산업으로 거듭나는 해조류
(앵커)우리 바다의 해조류가 이제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탄소 흡수원, 즉 '블루카본'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최근 개막된 해조류 박람회에서는 해외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규모 수출 상담이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지난 2021년 공개한...
최다훈 2026년 05월 06일 -

[경남] 대파 값 폭락하자 남해군에서 벌어진 일
(앵커)대파의 전국적인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하면서 생산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그런데 경남 남해군에선 대파가 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지역 주민들이 농가 살리기에 직접 나섰기 때문입니다.MBC경남, 서윤식 기자입니다.(기자)남해군 들녘에서 대파 수확이 한창입니다.유난히 따뜻한 봄날에 적당한 비...
서윤식 2026년 05월 04일 -

“내가 먹은 김, 어떤 물로 만들었나"..위생 관리 사각지대
(앵커)김 가공 공장들이 농업용 지하수를 무단으로 끌어 쓰고 있는 실태를 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이 물이 어떤 위생 기준으로 관리되는지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인데요.김 가공 과정의 위생 기준은 사실상 없는 상태로 업체들의 자율점검에만의존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전남 해남의 ...
서일영 2026년 04월 30일 -

논의 화려한 변신… "벼 대신 배추·콩 심어 소득 2배"
(앵커)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앞두고 있는농촌 들녘의 풍경이 사뭇 달라지고 있습니다.논에 물을 채우는 대신 밭작물을 가꾸며 새로운 소득원을 찾는 실험이 실시되고 있는건데요.'논에는 벼를 심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실리를 택한 현장을 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곡성군 오산면의 한 들녘.겉보기에는 평...
이재원 2026년 04월 30일 -

논의 화려한 변신… "벼 대신 배추·콩 심어 소득 2배"
(앵커)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앞두고 있는농촌 들녘의 풍경이 사뭇 달라지고 있습니다.논에 물을 채우는 대신 밭작물을 가꾸며 새로운 소득원을 찾는 실험이 실시되고 있는건데요.'논에는 벼를 심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실리를 택한 현장을 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곡성군 오산면의 한 들녘.겉보기에는 평...
이재원 2026년 04월 30일 -

"지자체 믿고 입주했는데"..물 없이 공장부터
(앵커)김 산업이 호황을 맞고 있지만,그 이면에서는 구조적 한계가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산업 특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유치부터 서두르면서 현장에서는 물 부족과 갈등이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목포 대양산단의 한 김 가공공장.바닷물로 이물질을 제거한 뒤,민물을 투입해 세척과...
서일영 2026년 04월 29일 -

전남농기원, 국가 공인 한우 씨수소 2마리 배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생산·관리한 한우 수소 2마리가 국가 공인 씨수소로 선발됐습니다.이번 선발은 전국 530여 마리를 대상으로 한 유전능력 평가 결과이며, 전남 한우는 근내지방도 등 주요 형질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해당 씨수소 유전자원은 내년부터 지역에 우선 공급돼 우수 혈통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서일영 2026년 04월 28일 -

'기후위기 대응' 농산물 생산 안정 정책토론회
기후위기 시대 농산물 생산 안정을 위한정책토론회가 오늘(28)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남 노지채소 중심 농업의 현황과대응 전략이 논의됐습니다.참석자들은 스마트농업 도입과 생산구조 전환 등 기...
김진선 2026년 04월 28일 -

'기후위기 대응' 농산물 생산 안정 정책토론회
기후위기 시대 농산물 생산 안정을 위한정책토론회가 오늘(28)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남 노지채소 중심 농업의 현황과대응 전략이 논의됐습니다.참석자들은 스마트농업 도입과 생산구조 전환 등 기...
김진선 2026년 04월 28일 -

전남농기원, 국가 공인 한우 씨수소 2마리 배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생산·관리한 한우 수소 2마리가 국가 공인 씨수소로 선발됐습니다.이번 선발은 전국 530여 마리를 대상으로 한 유전능력 평가 결과이며, 전남 한우는 근내지방도 등 주요 형질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해당 씨수소 유전자원은 내년부터 지역에 우선 공급돼 우수 혈통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서일영 202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