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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공공기관 최초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 인증
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습니다.'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와 유엔개발계획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조직의 경영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개발한 시스템으로 조직운영과 성과평가 등 경영활동 전반에 연계되는지를 평가합니다.이에 따라...
정용욱 2026년 08월 25일 -

“전복의 고장에 포도가?”…완도 해변 포도
(앵커)전복과 해조류의 고장 완도에서 조금 낯선 여름 특산물이 수확되고 있습니다.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밭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이른바 ‘해변 포도’인데요.당도가 높고 향이 진해 완도의 새로운 여름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밭.해안가를 따라 ...
문연철 2026년 08월 17일 -

수협이 김 생산까지?.."무임승차" VS "어업인 보호"
(앵커)전국의 김 가공·수출업체들이 수협의 모든 김 관련 사업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김 수출이 사상 최대 호황인 지금, 정작 업체들이 수협에 등을 돌린 이유를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국 주산지에서 올라온 김 업계 관계자들이 수협중앙회 앞을 가득 메웠습니다."상생 협약에 서명했던 김기성 대표는...
서일영 2026년 08월 21일 -

[안동]스마트팜 혁신밸리 성과..수료생 64.5% 농업 종사
(앵커)미래농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청년들에게 스마트팜을 가르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상주를 비롯해 전국 4곳에서 운영 중인데요수료생의 64.5%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올해 교육생 모집은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안동문화방송, 김건엽 기자입니다.(기자)상주에 있는 스마트팜 혁신...
김건엽 2026년 08월 18일 -

'세계 최고의 배'를 노린다.. 나주배 수출 성장세
(앵커)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나주의 대표 특산품인 '나주배'가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봄철 저온 피해와 한여름의 폭염을 이겨내고 이뤄내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른데요세계로 향하는 선적 현장에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올해 수확한 탐스러운 햇배가 작업대 위로 쉴새없이 밀려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세계 최고의 배'를 노린다.. 나주배 수출 성장세
(앵커)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나주의 대표 특산품인 '나주배'가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봄철 저온 피해와 한여름의 폭염을 이겨내고 이뤄내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른데요세계로 향하는 선적 현장에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올해 수확한 탐스러운 햇배가 작업대 위로 쉴새없이 밀려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햇 나주배 18개국으로 수출.. 180억 원 규모
올해 수확한 나주배가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오늘(19) 나주배원예농협 부덕유통센터에서는 나주배 생산농가와 유관기관 등이 모여 수출 선적 기념식을 열고 나주배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올해 나주배는 북미와 유럽, 중동 등 모두 18개국에 걸쳐 3천 5백톤, 180억원 어치가 수출될 예정입니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햇 나주배 18개국으로 수출.. 180억원 규모
올해 수확한 나주배가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오늘(19) 나주배원예농협 부덕유통센터에서는 나주배 생산농가와 유관기관 등이 모여 수출 선적 기념식을 열고 나주배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올해 나주배는 북미와 유럽, 중동 등 모두 18개국에 걸쳐 3천 5백톤, 180억원 어치가 수출될 예정입니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남해안에 집중된 비..광주·전남 저수율 '잠잠'
광복절 연휴 동안 광주전남 지역에 내린 비가 남해안에만 집중되면서, 주요 댐과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을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지역 농업용 저수지 1천50곳의 평균 저수율은 42.2%로, 연휴 전인 40.8%보다 1.4%포인트 상승하는 데 그쳤으며, 곡성과 화순 등 일부 내륙 지역은 ...
박승환 2026년 08월 18일 -

도심엔 물난리, 농촌엔 단비..가뭄 '숨통'
(앵커)오랜 가뭄에 말라가던 농촌에는 이번 비로 생기를 되찾았습니다.쩍쩍 갈라졌던 논에는 다시 물이 찼고, 바닥을 드러냈던 저수지에도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을 찾았습니다.(기자)불과 며칠 전, 쩍쩍 갈라졌던 영암의 한 논.갈라진 틈 사이로 손이 들어갈 정도였습니다.같은 곳을 다시 찾았습...
서일영 202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