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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차량 케이블타이…법원 "범행 도구 아냐"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를 납치 도구로 보기는 어렵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형사13부 이정호 부장판사는 오늘(30) 1심 선고공판에서 장윤기가 케이블타이를 범행 도구로 사용하려 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재판부는 범행 당시 차량 안에 케이...
박승환 2026년 09월 30일 -

'여고생 살해' 장윤기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
광주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3부 이정호부장판사는 오늘(30)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장윤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과 아동...
박승환 2026년 09월 30일 -

광주전남 외국인근로자 전국 4번째로 많아
광주전남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광주전남의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는 2만 2천352명으로, 경기와 경남, 충남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전국...
주현정 2026년 09월 30일 -

무안공항 재수색 통해 141명 유해 수습..둔덕 조사 협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 대한 국무총리실의 중간 설명회가 열렸습니다.오늘(30) 국무총리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와 유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무안공항 유해 수색 현장에 모인 가운데, 항철위는 지난 4월부터 진행한 2만1천여 제곱미터에 대한 재수색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재수색 과정에서는 유해로 추정되는...
박혜진 2026년 09월 30일 -

나주 한 공장서 불..소방 진화 중
오늘(30) 오전 9시 25분쯤 나주시 산포면 등정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공장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20여 대와 소방대원 4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
박승환 2026년 09월 30일 -

초대 광주광역공소청장에 고경순.. 내달 2일 출범
다음 달 2일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단행된 첫 검사 인사에서 고경순 광주고검 검사장이 기존 광주고검의 역할을 이어받는 초대 광주광역공소청장에 보임됐습니다.일선 지방공소청장은 상당수 기존 지검장이 자리를 이어가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은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으로, 성상헌 서울남부지검장은 서울남부지방공소청장...
주현정 2026년 09월 30일 -

광주 서구 금호동 지하주차장서 불...60대 남성 사망
오늘(30일) 오전 2시 20분쯤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불은 25분여 만에 꺼졌고 건물에서 3명이 대피하면서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감식 중인 한편, 경찰은 숨진 남성의 사망 원인을 파악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30일 -

민형배 광주특별시장 13억..광주·전남 신규 공직자 재산 공개
(앵커)6·3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선출된 공직자들의 재산 내역이 공개됐습니다.서울에 아파트를 보유한 단체장부터 골동품과 명품 시계, 가상 자산까지 신고된 재산도 다양했습니다.광주전남 공직자들의 재산 내역을 박승환 기자가 살펴봤습니다.(기자)6·3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선출된 광주전남 단체장과 지방의원 등의 재산...
박승환 2026년 09월 29일 -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오늘 1심 선고
지난 5월 광주에서 귀가하던 이채원 양을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장윤기의 1심 결과가 오늘(30) 나옵니다.광주지법 형사13부 이정호 부장판사는 오늘(30)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 등을 받는 장윤기에 대한 선고공판을 엽니다.앞서 검찰은 지...
박승환 2026년 09월 29일 -

SNS에 다른 사람 프로필 올려 조롱·모욕한 30대 벌금형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SNS에 다른 사람의 계정 프로필을 올려 조롱하고 모욕한 3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2단독 최윤영 부장판사는 6차례에 걸쳐 피해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SNS에 게시한 혐의로 30대 여성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이 여성이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
주지은 2026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