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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위 의혹' 광주 간부경찰 타청 발령
부하 직원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언행을상습적으로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 광주 동부경찰서 A 경정이충남경찰청으로 발령됐습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이번 발령은감찰 조사 결과에 따른인사조치로 알려졌습니다.한편 광주경찰청은 A 경정의 감찰 조사와 관련해 A 경정을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동부서 소속 또 다른...
박승환 2026년 03월 30일 -

박경선 광주교도소 신임 소장 취임 "엄정한 법집행·인권존중할 것"
광주교도소 신임 소장에박경선 전 서울남부구치소장이 임명됐습니다.박 신임 소장은"법과 원칙에 따라 청렴한 조직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교정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30일 -

신안철교 재가설, 임시 우회선로 설치 가닥
폭우 때마다 되풀이되는 광주 서방천 일대 침수의 주 원인으로 지목된 ‘신안철교’ 재가설 공사가 임시 우회 선로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신안철교 개량 대책회의'에서광주선 열차 운행을 전면 중단할 경우 발생하는 문제를 고려해 임시 우회 선로를 설치한 뒤,신...
박승환 2026년 03월 30일 -

'성비위 의혹' 광주 간부경찰 타청 발령
부하 직원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언행을상습적으로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 광주 동부경찰서 A 경정이충남경찰청으로 발령됐습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이번 발령은감찰 조사 결과에 따른인사조치로 알려졌습니다.한편 광주경찰청은 A 경정의 감찰 조사와 관련해 A 경정을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동부서 소속 또 다른...
박승환 2026년 03월 30일 -

줄 서서 먹는 '광주의 맛'..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감
(앵커)요즘 '광주'하면 '호박인절미'를 떠올릴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합니다.SNS를 통해 입소문이 번지면서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는데,이 열기를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게 할 게 아니라 지역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평일이지만,건물 외벽을 따라 ...
박승환 2026년 03월 27일 -

마약 1kg 밀수한 불법체류 베트남인 구속 기소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은 여러 차례에 걸쳐 1kg에 달하는 마약을 국내로 밀수입한 베트남 국적의21살 불법체류자 남성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부혔습니다.검찰은 이 베트남인이밀수입한 마약 일부를 국내에 유통한 정황을 파악하고,매수자에 대한 수사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27일 -

빌라 1m 옆 붕괴 위험 경사지…관리 대상 제외 논란
(앵커)누가 봐도 위험한 절벽인데, 지자체는 관리 기준에 못 미치는 '자연 절벽'이라며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사람이 깎아 만든 흔적이 뚜렷한데도 지자체는 관리 대상이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빌라와 불과 1m 거리.낙석이 이어지는 이 경사지는 이미 붕괴 위험 진단까지 받...
박혜진 2026년 03월 27일 -

세월호 선체 임시거치 끝낸다.. 고하도 매립지에 영구 보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둔 가운데목포신항에 임시 거치 중인 세월호의선체 이전을 위한 기초 자료조사 용역이막바지에 돌입했습니다.세월호는 현재 위치에서 약 2㎞ 떨어진 고하도 앞바다를 매립한 뒤 그 위에 거치돼 영구 보존될 방침으로,해양수산부는 세월호를 대형 건물 안에 보존하고 선체를 둘러싼 대형 건물을 짓는...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노수석 열사 30주기 추도식 열려
지난 1996년 교육재정 확보와 등록금 인하를요구하다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사망한고 노수석 열사의 30주기 추도식이 열렸습니다.어제(29) 광주 망월동 열사 묘역에서 열린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은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헌신했던노 열사의 뜻을 기렸습니다.광주 출신인 노 열사는 연세대 법학과 재학 시절김영삼 정권의 ...
천홍희 2026년 03월 29일 -

줄 서서 먹는 '광주의 맛'..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감
(앵커)요즘 '광주'하면 '호박인절미'를 떠올릴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합니다.SNS를 통해 입소문이 번지면서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는데,이 열기를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게 할 게 아니라 지역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평일이지만,건물 외벽을 따라 ...
박승환 2026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