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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초등 형제 숨진 테마파크.. 3주 전 점검에서는 '이상 없음'
초등학생 형제 두 명이 숨진 곡성의 한 테마파크 물놀이 시설이 사고 약 3주 전 시행된 정기 점검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곡성군은 해당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2일 정기 안전 점검을 진행했으나, 당시에는 누전 차단기나 조명 설비 등에서 전기적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한편 경찰...
주지은 2026년 06월 24일 -

광주 서구, '황금번호판' 비위 가담 직원 등 14명 경찰에 수사 의뢰
광주 서구는 대행업체 등에 이른바 '골드번호' 차량 번호판을 넘겨주고 접대를 받은 직원들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수사 의뢰된 직원들은 차량등록 업무를 맡았던 공무원과 공무직 등 14명으로, 이들은 시스템을 임의로 조작해 3년 간 350여건에 차량번호를 업체에 제공하고 일부는 식사 대접 등을 받은 혐의를 받고 ...
주지은 2026년 06월 24일 -

광주 서구, '황금번호판' 비위 가담 직원 등 14명 경찰에 수사 의뢰
광주 서구는 대행업체 등에 이른바 '골드번호' 차량 번호판을 넘겨주고 접대를 받은 직원들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수사 의뢰된 직원들은 차량등록 업무를 맡았던 공무원과 공무직 등 14명으로, 이들은 시스템을 임의로 조작해 3년 간 350여건에 차량번호를 업체에 제공하고 일부는 식사 대접 등을 받은 혐의를 받고 ...
주지은 2026년 06월 24일 -

강원 고성군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숨진 채 발견
지난 21일 강원 고성 초도해변에서 실종됐던 18살 고교생 A군이 사고 발생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소방당국 등은 오늘(24일) 낮 12시 24분쯤 해변 인근 해초에 시신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실종된 A군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광주의 한 고등학교 3학년인 A군은 지난 주말 길거...
주지은 2026년 06월 24일 -

김순호 구례군수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경찰 강제수사 돌입
김순호 구례군수의 여동생이 업무추진비를 이른바 '카드깡' 수법으로 유용했다는 사건을수사 중인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3)김 군수 여동생의 주거지와 지난 2024년 12월 200만 원 상당이 한 번에 결제된 구례의 한 식당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김 군수 측은 경찰 조사에서"식당...
박승환 2026년 06월 24일 -

실종 신고 60대 여성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광주에서 집을 나섰다 실종된 60대가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지난 22일 오후 실종된 60대 여성이오늘(24) 오전 무등산 제4수원지에서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6월 24일 -

공무원노조총연맹 소방노조 "직장 내 갑질 조직문화 개선해야"
지난해 말 광주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던20대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소방노조가 직장 내 갑질이 만연한조직문화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대한민국공무원노조총연맹 소방노조는오늘(24) 성명서를 내고"국무조정실 조사를 통해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젊은 소방관의 ...
박승환 2026년 06월 24일 -

두 형제 숨진 곡성 테마파크.. 안전 점검도 안 받고 임의 영업하다 사고
(앵커)전남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 초등생 형제가 사고로 숨진 소식 전해드렸죠.사고가 난 시설은 지자체가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곳인데,지자체 최종 점검이 이뤄지기 전수영장을 임의로 운영하다 사고가 난 걸로 드러났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순찰차가 도로를 통제하고, 곧이어 119 구급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
주지은 2026년 06월 23일 -

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시교육청은 '소극 대응'
(앵커)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을 보고 눈살을 찌푸린 적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최근에는 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로 인해 고통을 겪던 주민이 흉기를 꺼내 드는 일까지 벌어졌었죠.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교육당국은 별다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5·18 고초로 계엄 불행 잘 알아”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12·3 계엄을 불법으로 규정하며 의원직 사퇴 배경을 밝혔습니다.인 전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외신기자 통역을 맡아 오랜 기간 감시와 고초를 겪었던 만큼, 잘못된 계엄이 초래하는 국가적 불행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현정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