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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도 교사 폭행..밀어서 '뇌진탕'에 조롱까지
(앵커)최근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사건이 발생했는데요.광주의 한 중학교에서도학생이 담임교사를 밀어 넘어뜨려의식을 잃게 하고, 또 이런 교사를 보고 조롱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주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달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1학년의 한 반을 맡은 여성 담임교사는 평...
주지은 2026년 04월 15일 -

대리 투표 의혹, 전남 민주당 경선 잇단 중단
(앵커)그러는가 하면 민주당의 전남지역 경선은 불법 투표 의혹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장성군수 경선과정에서는 경로당에서 여론조사를 대신 응답한 정황이 포착됐고,화순군수 경선에서도 휴대전화를 수거해 투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결국 두 지역 모두 경선이 중단됐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이름이 적힌 ...
박승환 2026년 04월 15일 -

시차 출퇴근 대중교통 환급률 30% 추가 확대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대중교통비 지원이 확대됩니다.광주시에 따르면정부는 4월부터 6개월 동안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K-패스' 환급률을 기존보다 30%씩 추가 확대합니다.이에 따라 일반 50%, 청년·어르신·2자녀 부모 60%,3자녀 이상 부모 80%,저소득층은 83.5%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광주시...
정용욱 2026년 04월 15일 -

대리 투표 의혹, 전남 민주당 경선 잇단 중단
(앵커)그러는가 하면 민주당의 전남지역 경선은 불법 투표 의혹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장성군수 경선과정에서는 경로당에서 여론조사를 대신 응답한 정황이 포착됐고,화순군수 경선에서도 휴대전화를 수거해 투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결국 두 지역 모두 경선이 중단됐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이름이 적힌 ...
박승환 2026년 04월 15일 -

광주서도 교사 폭행..밀어서 '뇌진탕'에 조롱까지
(앵커)최근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사건이 발생했는데요.광주의 한 중학교에서도학생이 담임교사를 밀어 넘어뜨려의식을 잃게 하고, 또 이런 교사를 보고 조롱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주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달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1학년의 한 반을 맡은 여성 담임교사는 평...
주지은 2026년 04월 15일 -

세월호 기억, 목포에 … 생명기억관 짓는다
(앵커)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희생자를 기억하고 안전의 가치를되새기기 위한 국가 차원의 기억 공간 조성이본격화되고 있습니다.목포 고하도 인근에는세월호 선체를 보존하고 가칭 국립세월호 생명기억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입니다.참사 이후 오랜 시간 ...
문연철 2026년 04월 15일 -

광주시 구별 1곳씩 ‘현수막 없는 거리’ 시범운영
광주시가 자치구별로 1곳씩 모두 5곳에서‘현수막 없는 거리’를 지정해 오는 20일부터 시범 운영합니다.‘현수막 없는 거리’는 동구 동명동 카페거리, 서구 광주공연마루,남구 광주국제양궁장, 북구 용봉제, 광산구 광주송정역 주변이며이 일대에는 공공·정당 현수막을 포함한 모든 현수막 설치가 제한됩니다.광주시는 해당 ...
정용욱 2026년 04월 15일 -

시차 출퇴근 대중교통 환급률 30% 추가 확대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대중교통비 지원이 확대됩니다.광주시에 따르면정부는 4월부터 6개월 동안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K-패스' 환급률을 기존보다 30%씩 추가 확대합니다.이에 따라 일반 50%, 청년·어르신·2자녀 부모 60%,3자녀 이상 부모 80%,저소득층은 83.5%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광주시...
정용욱 2026년 04월 15일 -

시민단체 "청렴도 하위·사법리스크 논란 현역 후보들 공천 중단해야"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이 한창인 가운데광주·전남지역 시민단체가 민주당을 향해청렴도가 낮거나 사법리스크가 있는 후보에 대한 공천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는오늘(15) 공동 성명을 내고"청렴도 하위 등급을 상습적으로 기록하거나 사법리스크로 행정 공백을 초래...
박승환 2026년 04월 15일 -

광주 광산구 일대 1시간여 정전.. 주민 불편 빚어
오늘(15) 오후 광주 광산구 운수동, 소촌동, 우산동 일대에서1시간 넘게 정전이 발생했습니다.이로 인해 250여 가구가 전기를 쓰지 못해 불편을 겪었고,일부 도로의 신호등도 꺼져 경찰이 긴급 투입됐습니다.한전은 인근 공사 현장의 중장비가 고압선을 건드리며 난 정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