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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노사 문제 민형배 특별시장이 해결해야"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가 사측과의 집중교섭이 결렬된 것과 관련해 광주특별시의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습니다.노조는 오늘(12) 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민형배 시장 당선자 측의 중재에 따라 211일간 이어가던 천막농성까지 종료했지만 사측은 타협하지 않았다"며 "특별시를 이끄는 민 시장은 ...
박승환 2026년 08월 12일 -

장성호 저수율 27%... 말라가는 농작물에 농민들 마음도 '쩍쩍'
(앵커)요 며칠 더위가 좀 가셨다지만, 올여름 재난급 극한 폭염에 마른장마까지 겹치면서, 지역의 농업용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지역에서 두번째로 큰 농업용 저수지 마저 빠짝 말라 잡초가 자랄 정도입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기자)장성군의 한 농가.뜨거운 뙤약볕 아래 축 처진 깻잎이 쪼그라들 ...
주지은 2026년 08월 12일 -

"깜빡해서 사건 방치"?… 검·경 '보완수사' 허점 속출
(앵커)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한 사건이 경찰 단계에서 방치된 채 5년 넘게 묻혀 있었습니다.경찰 수사 시스템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드러난 건데요.사건이 사라진 동안 경찰도, 검찰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5년 동안 미해결 상태로 방치된 사건 두 건이 발견되면서, 여...
박현주 2026년 08월 12일 -

음주·역주행·운전자 바꿔치기까지.. 광주 경찰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사고 후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김 경감은 지난 4일 밤 11시쯤 북구 운암동 중외공원 일근에서 술을 마친 채 역주행으로 고속도로에 진입했다가 빠져 나오는 과정에서 다른 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사고 1시간...
박승환 2026년 08월 12일 -

광주·전남경찰, 광복절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
광주·전남경찰이 광복절을 맞아 이륜차 등을 이용한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에 나섭니다.광주·전남경찰청은 오는 14일 저녁부터 광복절인 15일 새벽까지 주요 교차로와 예상 집결지에서 이륜차 등을 이용한 폭주·난폭운전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폭주·난폭운전 행위 외에도 음주운전과 소음, 불법구조변...
박승환 2026년 08월 12일 -

고범석 전남경찰청장 '치안정감' 승진 내정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이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목포 출신인 고 청장은 경찰대 8기로 지난 1992년 경위로 입직해 해남경찰서장과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과장, 전남청 자치경찰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올해 4월 제37대 전남경찰청장으로 취임해 전남지역 치안을 이끌었습니다.치안정감은 경찰청장인 치안총감...
박승환 2026년 08월 12일 -

음주·역주행·운전자 바꿔치기까지.. 광주 경찰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사고 후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김 경감은 지난 4일 밤 11시쯤 북구 운암동 중외공원 일근에서 술을 마친 채 역주행으로 고속도로에 진입했다가 빠져 나오는 과정에서 다른 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사고 1시간...
박승환 2026년 08월 12일 -

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발주 광주시 공무원들 송치
지난해 12월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와 관련해 공사를 발주한 광주시 공무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최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한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공무원 4명 가운데 팀장과 주무관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용접 불량을 보고 받...
박승환 2026년 08월 12일 -

광주 시민단체 "광주 자치구->일반시 전환, 주민 투표해야"
광주 5개 자치구를 시로 전환하는 특별법이 발의된 가운데, 광주 지역 시민단체들이 성명을 내고 반발했습니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12) "섣부른 일반 시 전환은 민주주의 심장도시로서의 정체성과 브랜드 파워를 해체시키는 폭거"라며 "시민 공론조차 거치지 않고 졸속으로 일반 시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양부남 의...
천홍희 2026년 08월 12일 -

나주 공산면 재활용공장서 폐비닐 하역 중 70대 숨져
어제(11) 저녁 6시 25분쯤 나주시 공산면의 한 재활용공장에서 70대 남성이 폐비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지게차 옆에서 900kg 가량의 폐비닐 하역 작업을 돕던 이 남성은 사고 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지게차를 운전한 50대 남성을 ...
주지은 202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