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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성범죄 목적 살인' 인정.. "양형 낮추려는 전략"
(앵커)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가 어제(13) 열린 2차 공판에서 범행 당시 성범죄 의도를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그간 범행 목적을 부인해왔던 장윤기의 태도 변화에 유가족 측은 "형량을 낮추기 위한 전략"이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어제(13) 오전 광주...
박승환 2026년 07월 13일 -

"장윤기 사형 구형해야".. 부실수사 의혹 수사도 속도
(앵커)이채원 양 유족들은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이 내려져야 한다고 절규했습니다.유족들은 경찰의 조직적인 부실수사 의혹도 철저히 규명해달라고 촉구했는데, 특별수사단을 꾸린 경찰은 지휘부 소환 등 수사 고삐를 바짝 죄고 있습니다.이어서 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어제(13) 오전 광주지법 앞에서 고 이채원 양의 ...
주지은 2026년 07월 13일 -

지적장애인 폭행한 복지시설 대표 징역형
자신의 팔을 꼬집으려 했다는 이유로 중증 지적장애인을 폭행한 복지시설 대표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전희숙 부장판사는 지난해 4월 자신이 운영하는 광주 광산구의 한 장애인복지센터에서 수업 보조 중 지적장애인의 얼굴을 손으로 4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센터장에게 징역 6개월...
박승환 2026년 07월 13일 -

신고해 줄 이웃도 없다..인구소멸 농촌 '안전 공백'
(앵커)최근 한 농촌 마을에서 사소한 안전사고가 안타까운 인명사고로 이어졌습니다.인구소멸은 이제 지역 경제를 넘어, 주민 안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사고를 발견하거나 신고해 줄 사람이 줄면서 농어촌의 안전망에도 빈틈이 생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기자)지난달 21일, 함평군의 한 농로 아...
이정호 2026년 07월 13일 -

[경남]주유소 일회용 장갑 '한 해에 7억 장'..다회용 장갑으로
(앵커)주유소에서 셀프 주유를 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일회용 비닐장갑을 찾는 분들 많으실텐데요.하루에만 수만 장씩 버려지는 주유소 비닐장갑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MBC경남, 이선영 기자입니다.(기자)주유소를 찾은 손님들이 비닐장갑을 끼고 주유를 합니다.셀프주유소마다 비닐 장갑 묶음이 있다보니 습...
이선영 2026년 07월 13일 -

"장윤기 사형 구형해야".. 부실수사 의혹 수사도 속도
(앵커)이채원 양 유족들은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이 내려져야 한다고 절규했습니다.유족들은 경찰의 조직적인 부실수사 의혹도 철저히 규명해달라고 촉구했는데, 특별수사단을 꾸린 경찰은 지휘부 소환 등 수사 고삐를 바짝 죄고 있습니다.이어서 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오늘(13) 오전 광주지법 앞에서 고 이채원 양의 ...
주지은 2026년 07월 13일 -

장윤기 '성범죄 목적 살인' 인정.. "양형 낮추려는 전략"
(앵커)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가 오늘(13) 열린 2차 공판에서 범행 당시 성범죄 의도를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그간 범행 목적을 부인해왔던 장윤기의 태도 변화에 유가족 측은 "형량을 낮추기 위한 전략"이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오늘(13) 오전 광주...
박승환 2026년 07월 13일 -

경찰, 배재고 '5·18 폄훼 응원' 불송치하기로‥ "처벌 원치 않아"
경찰이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응원에 대한 모욕 혐의 수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배재고 측이 광주일고에 사과했고, 광주일고 측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당초 진정서를 제출한 사람도 진정 취소장을 제출...
신정연 2026년 07월 13일 -

여고생 살해 장윤기, ‘강간 목적 살인’ 인정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오늘(13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2차 공판에서 그간 부인해왔던 강간 목적의 범행 의도를 처음 인정했습니다.지난 1차 공판 당시 증거 확인을 이유로 입장을 보류했던 장윤기 측은 이번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으며, 장윤기 본인 또한 재판부의 확인 질문에 "인정한다"...
박승환 2026년 07월 13일 -

이채원양 유족, "부실 수사 규탄.. 장윤기 엄벌"
오늘(13) 오전 장윤기 2차 공판에 앞서 이채원 양 유족과 추모모임은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조직적 수사 은폐 의혹을 규탄하며 사건 전면 재수사와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했습니다.유족 측은 피해자 유품이 무단 폐기된 정황 등을 언급하며 "가해자 아버지가 경찰이라는 이유로 공권력이 비호를 일삼...
주현정 202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