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후 1시 10분쯤
담양군 담양읍 삼다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직원들이 재빨리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일부가 불에 타면서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 중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