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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더]70대 운전자 역주행 돌진‥ 사고현장 달려간 시민들
(앵커)70대 노인이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 질주를 하다 연쇄 추돌 끝에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차량에 운전자가 끼어 탈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사고 현장으로 뛰어온 시민들 덕분에 2차 사고를피할 수 있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시내의 한 2차로 도로.갑자기 승용차 한 대가...
주지은 2026년 03월 05일 -

[한걸음더]300억 비트코인 되찾았지만… '거래소 보관?' 보안 우려 여전
(앵커)광주지검이 피싱사이트에 속아 탈취당했던 300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최근 모두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이 코인을 어디에 보관했느냐를 두고 또다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사고를 겪고도 여전히 보안이 취약한 방식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집중취재했습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3월 04일 -

[한걸음더]民, "경선 4.20일 종료"...숨가쁜 경선·본선 일정
(앵커)100일 남은 지방선거다 보니 민주당을 시작으로 각 정당들은 후보자 공천 심사 등본격적인 경선채비에 들어가 늦어도 두달 이내에 후보를 낸다는 계획입니다.이어지는 최종 본선까지 앞으로 남은 주요 일정을 유민호 기자가 [한걸음 더] 들어가 정리했습니다.(기자)가장 먼저 움직인 건여당인 더불어민주당입니다.지...
유민호 2026년 02월 23일 -

[한걸음더]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발견..오토바이 탄 용의자 추적
◀ 앵 커 ▶반려인과 반려견이 많이 찾는 공공 놀이터에 날카로운 낚싯바늘이 든 빵이 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하마터면 반려견들의 생명이 위험할 뻔했는데요. 나주시가 범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확보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김영창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현장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최근 문을 연 나주의 ...
김영창 2026년 02월 19일 -

[한걸음더]누구를 위한 '전기 고속도로'인가.. 지리산 에워싼 송전탑 공포
(앵커)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송전선로 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전기가 지나갈 길목에 선 지역민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수도권을 위해 지방은 언제까지 희생해야 하느냐'는 처절한 물음입니다.먼저 주지은 기자가 현장에한걸음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
주지은 2026년 02월 09일 -

[한걸음더]"시민에게 말장난 하나"...광주 2호선 도로포장 공사 '아직도'
(앵커)시장직 사퇴까지 내걸며 지하철 공사 구간의 도로 개방을 약속했던 강기정 광주시장.지난해 연말, 공사 시작 6년 만에 도로를 원상복구했다며 대대적인 행사까지 열었는데요.하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 현장은 아직도 '공사 중'입니다.어찌 된 영문인지 천홍희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천홍희 2026년 02월 06일 -

[한걸음더]'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 스마트 플랫폼
(앵커)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구급차 안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이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급대원이 병원마다 일일이 전화를 돌릴 필요 없이, 앱에 증상만 넣으면 치료 가능한 병원을 바로 찾아내는 시스템이 광주에 도입됐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
박승환 2026년 02월 05일 -

[한걸음더]“2만 원이면 한 세트 거뜬” 지갑 열게 한 '교복나눔장터'
(앵커)새 학기를 앞두고 수십만 원에 달하는 교복값은학부모들에게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데요.단돈 2만 원 안팎이면 새 옷 같은 교복 한 세트를 마련할 수 있는 '교복나눔장터'가 올해도 문을 열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기자)학교별로 분류된 교복들이 빼곡히 걸려 있습니다.소매 끝이 해지지는 않았는...
박승환 2026년 02월 02일 -

[한걸음더]훈계조 안내문에 '남의 영수증'까지... 동구청의 황당한 단속
(앵커)광주 동구청이 쓰레기 투기를 단속한다며 안내문을 보냈는데, 정작 투기범인지 확인도 안 된 주민들에게 보내반발을 사고 있습니다.더구나 이 안내문에는 타인의 개인정보까지 무더기로 노출돼 있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한걸음더] 현장취재했습니다. (기자)"입으로만 떠드는 분리배출은 의미가 없다."광주 동구청이...
주지은 2026년 01월 30일 -

[한걸음더]전남광주특별시, 글로벌 불확실성 개선해야
(앵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를 언급 할 때마다 국내 경제가 휘청대곤 하죠.자동차와 철강 등 수출품을 주력 산업으로 하고 있는 우리 지역 경제는 대외적인 불확실성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요.한국은행의 보고서도 이 같은 점을 우려했는데, 폭넓은 자치권을 갖고 출범하게 될 전남광주특별시가 안게 될 과제이...
이재원 202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