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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더]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기획 보도 [가지 않은 길] 1편 "파리와 프랑스 사막"
(앵커)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특별시로 출범한 지 한 달이 다 돼 갑니다.그런데 우리보다 10년 앞서 대대적인 지역 통합을 추진했던 곳이 있는데요.바로 프랑스입니다.우리나라와 비슷한 고민에서 출발했던 프랑스의 지역 통합은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요?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기획보도, '가지 않은 길'.오늘은 첫...
천홍희 2026년 07월 27일 -

[한걸음더] '리얼돌 등 5개 사유로 성범죄 의심'‥"경찰 수사보고서 있었다"
(앵커)검찰은 장윤기를 강간 살인 혐의로 기소하며, 보완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성범죄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경찰이 혐의 적용을 누락했고, 검찰의 보완수사를 거쳐 비로소 혐의를 바로잡았다는 겁니다.하지만 취재진이 직접 확인한 수사보고서에는 이미 경찰이 성범죄 목적 살인을 적극 검토했고, 또 이 사실을 검...
박승환 2026년 07월 23일 -

[한걸음더] "정부를 설득하라"..통합의 성패, 협상에 달려
(앵커)이미 1980년대부터 지역 간 협력을 이어온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하지만 2011년, 이들은 더 강력한 대광역통합기구를 출범시켰습니다.정부로부터 막대한 권한과 예산 자율성을 가져오기 위해서였는데요.목포MBC 박혜진 기자가 영국으로 한걸음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기자)10개 자치구가 통합한 그레이터맨체스터 ...
박혜진 2026년 07월 14일 -

[한걸음더] 맨체스터 하루아침에 통합?.."협력만 30년"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이제 13일, 2주째를 맞고 있습니다.행정구역을 하나로 합쳤다고 해서 곧바로 성공적인 통합이 이뤄지는 것은 아닌데요.또 어떤 갈등과 부작용에 대비해야 할지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 통합 사례를 통해 짚어봅니다.오늘 첫 순서로 통합의 성과와 한계를 목포MBC 박혜진 기자가 영국 ...
박혜진 2026년 07월 13일 -

[한걸음더]'깜깜이 유통'에 우는 동네 주유소
(앵커)최근 중동발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주유소를 향한 소비자들의 원성이 높습니다.하지만 동네 주유소는 억울하다며 분통을 터뜨립니다.정부의 최고가격제 압박과 정유사의 불투명한 유통 구조 탓에, 손해를 보며 장사를 하고 있다는 건데요.김하은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기자)대형 ...
김하은 2026년 07월 08일 -

[한걸음더] 광주·전남, 데이터로 증명된 '준비된 반도체 입지'
(앵커)그동안 정치권 일각과 일부 보수 언론은 전력과 용수 부족을 이유로 대기업 첨단 산업의 서남권 유치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해 왔는데요.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반도체 거인, 삼성과 SK의 선택은 달랐습니다.철저한 현장 데이터 계산을 거쳐 서남권을 최적지로 꼽은 이유를 이재원 기자가 한걸음 더 들어가 짚...
이재원 2026년 06월 29일 -

[한걸음더] 개장 전 수영장서 형제 참변‥"구조중에도 전류 느껴져"
(앵커)어제(21) 전남 곡성의 한 테마파크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물놀이를 하다 숨졌습니다.경찰은 감전 가능성도 포함해 조사 중인데,개장도 안 한 수영장의 출입이 통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안전관리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전남 곡성의 한 테마파...
주지은 2026년 06월 22일 -

[한걸음더]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 대책은 '유명무실'
(앵커)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과 주민 간 갈등이 결국 흉기 소동으로까지 이어졌다는 소식 계속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사건 이후에도 학생들의 학교 밖 흡연은 여전한 실정인데요.정작 이를 막기 위한 예방 대책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걸음더 집중취재] 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6월 18일 -

[단독][한걸음더] "담배 끄라니 비아냥"… 흉기 소동으로 번진 청소년 흡연 갈등
(앵커)얼마 전 광주에서 상습 흡연을 하던 고등학생들과 이를 훈계하던 주민 사이에 시비가 붙어, 급기야 주민이 흉기를 휘두르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단순한 일탈 청소년과 예민한 주민 사이의 감정싸움으로 치부하기엔, 지역 사회의 갈등 골이 한계치에 다다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무슨 일인지 박승환 기자가 현장에 한...
박승환 2026년 06월 16일 -

[한걸음더] 폐쇄됐다더니 되살아나..유사 AI앱 대응 공백
(앵커)AI시대가 몰고온 부작용, 비단 선거판에만해당되지 않습니다.생성형 AI 열풍을 타고 제미나이와 챗GPT의 이름과 로고를교묘하게 베낀 이른바 유사 AI 앱이 빠르게 늘면서 소비자 피해도 커지고 있는데요.일부는 조직적으로 제작, 유통되는 정황까지 제기되고 있지만, 관계기관 대응은 소비자 주의 당부에 머물고 있습...
윤소영 2026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