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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기록원 장흥 건립..통합 출범에 암초
(앵커)장흥에 들어설 예정인 전남기록원이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이라는 변수를 만났습니다.건립부지까지 확정됐지만 통합 이후 사업 규모와 부지를 다시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장흥군 안양면 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입니다.전남도는 지난해 6월 이곳을 전남기록원 건립부지로 확정했습니...
문연철 2026년 10월 02일 -

광주·전남 국감 본격화… 통합특별시 갈등·현안 '집중 격돌'
(앵커)지난 1년 동안 정부와 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일을 얼마나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국회가 점검하는 일이죠.국회 국정감사가 이번 주부터 본격화됩니다.올해 국감에서는 통합특별시를 둘러싸고 진행되는 각종 갈등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전남 지역 공공기관 가...
김철원 2026년 10월 05일 -

백승주·윤난실, 통합시 첫 부시장 내일(6) 인사청문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시의회 인사청문회가 내일(6) 동시에 열립니다.백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부소장 등을, 윤 후보자는 광주시의원과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 등을 각각 지냈습니다.두 후보자는 지난 8월 지...
주현정 2026년 10월 02일 -

광주장애인자립센터, 광주시청 로비 텐트 철야 농성 돌입
전남지역과의 예산 격차 해소를 요구해온 광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가 광주특별시 광주청사 로비에서 철야 농성에 돌입했습니다.협회는 "행정구역이 통합된 만큼 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한 센터 예산도 동등하게 맞춰야 한다"며 어제(30)부터 무기한 철야 농성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협회는 지역에 따라 장...
박승환 2026년 10월 01일 -

통합특별시 첫 국감… 조직 통합·지역 현안 '검증대'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다음 달 20일과 22일 열립니다.통합시와 교육청, 경찰까지 통합 기관들이 한꺼번에 국회 검증대에 오르는데요.벌써 5백 건이 넘는 자료 요구가 쏟아지며 치열한 검증 공방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지난 7월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출범 석 달여...
신광하 2026년 09월 29일 -

통합시 산업경제부시장에 강명수 전 산업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임 산업경제부시장에 강명수 전 산자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임명됐습니다.전남 나주 출신인 강 신임 부시장은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한 경제 관료 출신으로, 앞으로 동부청사에 상주하며 국가직 부시장으로 지역 산업과 경제 업무를 총괄하게 됩니다.이번 인사를 통해 앞서 임명된 황기연 행...
김철원 2026년 09월 29일 -

통합 후 첫 명절..체감은 아직, 지역 갈등 우려도
(앵커)추석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특히 올해 추석은 광주와 전남이 40년 만에 통합되고 처음 맞는 명절이었는데요.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요.귀경길에 오른 시민들의 목소리를 박승환 기자가 직접 들어봤습니다.(기자)양손 가득 짐과 선물을 든 시민들이 하나둘 역사에 들어섭니다.나흘 간...
박승환 2026년 09월 27일 -

전남광주 통합 후 공무원 시험 '거주지 제한' 완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실시되는 첫 지방공무원 임용시험부터 전남과 광주로 나뉘었던 거주지 제한이 없어집니다.전남광주특별시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변경 사항을 공고함에 따라 지난 7월 1일 통합 이후 공고되는 임용시험부터 전남과 광주 거주자 모두 통합시 모집과 시군구별 모집 분야에 응시...
정용욱 2026년 09월 26일 -

통합특별시 대규모 인사 임박... 27개 시군구 부단체장 주목
통합특별시가 대규모 인사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산하 27개 시·군·구 부단체장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과거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경우, 시·도지사가 광주 5개 구의 부구청장과 전남 22개 시·군의 부시장·부군수를 사실상 임명해왔습니다.이 때문에 기초자치단체 내부의 자체 승진이 어려운 구조가 이어져 왔습니...
김철원 2026년 09월 20일 -

진통 속 조직개편안 '통과'..."후속 절차 속도"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통합 80여 일 만에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승진과 전보인사 등의 조직 개편 후속 작업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기자)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 첫 번째 안건으로 상정된 조직개편안.지난 15일 이미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본회의에서 무려 11명의 의원이 반...
문형철 2026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