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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당선자들 "특별시청·시의회 소재지, 시민이 결정해야"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당선자들은오늘(15)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청과 시의회 소재지 결정 과정에시민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진보당 당선자들은 "지난 통합 과정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주민 투표 등 시민 의사를 묻는 과정이 생략된 것"이라며 "특별시청과 시의회 소재지는 시민이 결정할 수...
천홍희 2026년 06월 15일 -

행정은 '통합' 경제계는 '속도 조절'
(앵커)다음 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행정 통합의 시곗바늘은 빠르게 굴러가고 있지만, 지역 경제계의 행보는 저마다 다릅니다.법적 지위와 구조적 특성에 따라 선제적 통합에 나선 금융권이 있는 반면, 민간 단체들은 철저히 기관별 현실에 맞춰 자율적인 '속도 조절'에 나섰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재원 2026년 06월 12일 -

반도체·주청사로 광주·서부 들썩..동부권은?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광주에선 반도체 기업 유치를전남 서부권에선 주청사 유치에속도를 내고 있는데요.반면 전남 동부권의 주요 의제는관심 밖으로 밀리면서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장성에 조성된 첨단3지구에반도체 기업의 대규모 ...
최황지 2026년 06월 12일 -

행안부 "전남광주특별시 주사무소 1곳 지정해야"
행정안전부가 전남광주특별시의 주사무소를1곳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광주시 등에 따르면 행안부는 최근 공문을 보내여러 개의 청사를 운영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전남광주특별시의 법적 주소지로 사용할주사무소는 1곳으로 정해야 한다고 회신했습니다.민형배 당선자가 광주와 무안, 순천 등 3곳에서 청...
천홍희 2026년 06월 12일 -

전남광주특별시민 62.4%, 3개 청사 균형 활용 선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광주와 무안, 순천 등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활용해야 한다는 시·도민의 의견이 62.4%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광주연구원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한 곳으로 주청사 집중'은 22%였으며 '세 지역에 주청사 건립'은 8.5%에 그쳤습니다.또, 통합특별시에 지원될 정부 예산 20조 원의 최우...
김철원 2026년 06월 12일 -

'주청사 무안 확정 대책위' 출범
김산 무안군수와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대책위는 어제(11) 무안군청에서 출범식을 열고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전남도청으로 확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무안이 전남도청과 전남경찰청, 전남교육청 등이 집적된 행정 중심지인 데다 22개 시·군을 아우르는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며, 3개 청사 균형 운영 방안은 실...
박혜진 2026년 06월 11일 -

통합특별시의회 첫 임시회, '전남도의회'에서 연다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자들이 첫 간담회를 열고,다음 달 1일 개원과 함께 열리는 첫 임시회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첫 단추는 뀄지만출범과 동시에 처리해야 할 자치법규만 수백 건에 달해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의원들 앞에 조례안 책자...
서일영 2026년 06월 09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전체의원 간담회 개최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첫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오늘(9) 영암에서 열린 간담회에는초대 특별시의원 91명과 의회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상견례를 한 뒤 첫 임시회 운영과 의장단 선출,회의 장소 등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이 자리에서는 통합특별시 출범 당일인 7월 1일 오전 8시...
서일영 2026년 06월 09일 -

의장·본회의장·청사 증축… '통합 의회' 첫 과제 산적
(앵커)다음 달 1일 약칭 광주특별시 출범과 함께 91명 규모의 초대 통합시의회도 첫발을 내딛습니다.막대한 권한을 갖게 될 통합특별시정을 감시할첫 의장단 선출을 두고 벌써부터 지역 간 안배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출범하는 초대 통합시의회.전남 6...
최황지 2026년 06월 08일 -

전남·광주 소방도 통합.."담양 신고에 광주 출동"
(앵커)전남과 광주가 통합한 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주, 전남소방본부도 통합 준비에 나섰습니다.출동 체계가 바뀌면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가 기대되지만, 인력 운영과 조직 개편 등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남소방본부와 광주소방본부가 각각 행정통합실무준비단을 꾸리고...
박혜진 202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