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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안 발의...전남 국립의대·반도체 국가산단 제외
(앵커)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발의됐습니다.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을 위한 통합특별시 출범 조항 380여 개가 포함됐지만, 전남 국립의대 설립과 전남 동부권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등은 제외됐습니다.이번 특별법 통과에 따른 전남 동부권 반응을여수문화방송 유민호 기자가 전합니다.(기자)더불...
유민호 2026년 01월 30일 -

의대·국세 빠진 특별법 발의…통과 '속도' 낼까?
(앵커)어제(30) 발의된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안을더 들여다보니 국립의대와 국세 배분, 통합교부금 등 민감한 사안은 모두 빠져 국회심의 과정에서논란이 예상됩니다.다른 권역 특별법안과 비교해 크게부족하다는 반응입니다.이번 특별법안에 대한 전남 서부권의 반응을목포문화방송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오...
김윤 2026년 01월 30일 -

행정통합 동의안, 시도의회 다음 달 5일 동시 처리
광주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위한 행정통합 동의안을 다음 달 5일에 동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광주시의회는 오늘(31일)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고 전라남도의회와 함께 다음 달 5일 본회의를 열고 의회 동의안을 의결하기로 했습니다.광주시의회는 동의안 심사를 위해 5개 구청별 공청회와 시민소통...
이재원 2026년 01월 31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주제 청책대동회 개최
정책 제안자가 직접 질문하고책임자가 답변하는 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열린 제 3회 전남 청책대동회에서는 행정통합이후 출범하게 될 특별시의 역할 등을 놓고 주민들의 다양한질문과 관계 부서장들의 질의 응답이 이어졌습니다.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도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
이재원 2026년 01월 31일 -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발의...재정권 강화 대폭 삭제
(앵커)더불어민주당이 오늘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국회에 제출했습니다.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한다양한 특례 조항들이 포함됐는데요.정작 핵심인 재정권 강화 법안들은대폭 삭제되면서 정부의 분권 의지가 있냐는 지적이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
천홍희 2026년 01월 30일 -

전남도민 설득 나선 강기정, 장성서 첫 설명회
(앵커)그간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행정통합 설명회를 이어오던 광주시가 전남도민과도 처음 만났습니다.광주와 전남의 경계에 있는 장성을 기점으로 통합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했는데,통합단체장 선거 대비 행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입니다.(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물꼬를 트기 ...
김영창 2026년 01월 29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민주당 당론'으로 속도낸다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핵심 열쇠인 특별법 제정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지역 국회의원 공동 발의 차원을 넘어 민주당 '당론'으로 법안을 발의하기로 한 건데요.이르면 이번 주, 대전·충남 특별법과 함께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더불어민주당이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당론으로 발의...
천홍희 2026년 01월 28일 -

"시간 걸리더라도 주민의견 묻고 가겠다"는 부산·경남, 광주·전남은?
(앵커)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광주전남은 주민투표 대신시도의회 의결을 통해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부산과 경남은진행 속도를 늦추더라도먼저 갈등을 줄이겠다며주민투표를 실시하기로 해광주전남과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
정용욱 2026년 01월 28일 -

[한걸음더]전남광주특별시, 글로벌 불확실성 개선해야
(앵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를 언급 할 때마다 국내 경제가 휘청대곤 하죠.자동차와 철강 등 수출품을 주력 산업으로 하고 있는 우리 지역 경제는 대외적인 불확실성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요.한국은행의 보고서도 이 같은 점을 우려했는데, 폭넓은 자치권을 갖고 출범하게 될 전남광주특별시가 안게 될 과제이...
이재원 2026년 01월 28일 -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합의...주 청사 위치는 '통합특별시장' 몫
(앵커)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 마침내 합의됐습니다.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여한 네 번의 간담회 끝에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는데요.논란이 됐던 특별시 청사 위치 문제는통합특별시장의 몫으로 넘기면서,오는 지방선거에서 청사 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