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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본격화..출발부터 '삐걱'
(앵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직에 도전하는 민주당의 경선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하지만 경선 규칙이 정책 대결보다는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진 후보에게유리하게 짜여지면서경선 시작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초대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를 뽑기 위해민주당은 예비경선과 5인 본경선, ...
정용욱 2026년 03월 06일 -

통합특별시장 후보 4인, "시민배심원제 재검토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재검토 해줄 것을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준호·신정훈·이개호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은 오늘(8) 서울에서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을 만나 "경선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에 제안된 시민공천배...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통합특별시장·교육감 선거비용 각 19억3천만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이 각각 약 19억 3천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로 선거 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특별시장·교육감 선거와 비례대표 통합특별시의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을 재산정...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통합특별시 첫 국제행사..."우려 많아, 준비 부산"
(앵커)여수세계박람회 이후 14년 만에 여수에서 또 하나의 국제 행사인 '세계섬박람회'가 오는 9월에 열립니다.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국제행사로 열리게 되는데요,섬을 주제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교통 접근성 확보가 성공의 열쇠로 꼽히는 가운데, 다소 늦은 공정률을 어떻게 끌어올릴지가 관건입니다.김종태 기자가 ...
김종태 2026년 03월 05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규칙 확정...'시민배심원제'는 제외
(앵커)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는경선 규칙을 확정했습니다.권리당원과 시민이 참여하는국민 참여 경선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당초 공천관리위원회가 유권자 검증 강화 차원에서 제안했던시민배심원제는 도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되는...
천홍희 2026년 03월 06일 -

의회 기능 없는 '반쪽 청사'..."청사 재배치 시급"
(앵커)7월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 특별시의새로운 쟁점으로 통합시의회 소재지가 떠올랐죠.특별시의 3개 청사 가운데 한 곳인전남 동부청사에는 '의회' 자체가 없어,기능 보강이 시급히 이뤄져야 한다는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전남 동부청사 한쪽에 마련된 작은 접견실.'전라남도의회'라는 로고...
최황지 2026년 03월 06일 -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국민참여경선’..시민배심원제 제외
더불어민주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오늘(6) 영광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예비경선과 본 경선을 거쳐 후보를 선출하고, 본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조 사무총장은 ...
천홍희 2026년 03월 06일 -

"후보도 모르고, 이슈도 없고"...후보 단일화가 불 지필까?
(앵커)올해 6.3 지방선거에서는 통합교육감 선거도 처음으로 실시됩니다.하지만 이슈도, 관심도 부족한 상황에서지지부진했던 전남지역 후보들 간의 단일화 논의가 다시 시작됐습니다.일단 단일화가 성사되면 광주지역 후보와의 2차 단일화도 추진될 예정이어서 교육감 선거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
문형철 2026년 03월 05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법' 의결… 7월 공식 출범
정부는 오늘(5)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등을 심의·의결했습니다.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은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법적 지위 등을 부여하고, 국가 재정 지원과 교육자치 등에 대한파격적인 특례를 주는 것을 골자로 하...
주현정 2026년 03월 05일 -

전남광주 초대 특별시장은 어디로 출근하나...'주 청사 문제' 몸 사리는 후보들
(앵커)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이 통과된 이후, 통합 특별시 출범을 위한실무 작업이 한창입니다.당장 오는 7월 1일 취임하는 초대 통합 특별시장이 근무할 주된 청사가 어디가 될지가 최대 관심사인데요.선거에 나선 후보들조차 표심을 의식해 확답을 피하고 있는데, 갈등의 불씨를 안은 채 출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
천홍희 202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