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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예술로 확장하는 오월.. '민족해방운동사' 디지털 복원
◀ 앵 커 ▶ 1980년대 민중미술을 대표하는 대형 걸개그림 '민족해방운동사'가 실감 미디어 작품으로 되살아났습니다. 기술의 진보와 함께 미디어 예술에 담긴 오월도 확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 1989년에 그려진 민족해방운동사 걸개그림이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갑오농민전쟁...
박수인 2026년 05월 12일 -

ACC 5.18 46주년 문화주간 운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는 '오월 문화주간'을 운영합니다.오는 14일부터는 관객이 이동식 객석에 앉아서 이야기 속 5월 공간을 여행하는 연극 '시간을 칠하는 사람'이 공연되고, 마법 세계의 전쟁을 다룬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29일부터 이틀 동안 ACC 무대에 오릅니다.아시아의 영상 ...
박수인 2026년 05월 12일 -

[제주]4·3 유족도 울린 '내 이름은' ‥관객 20만 돌파
(앵커)제주 4·3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이관객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4.3 유족들을 위한 무료 상영회도 오늘부터 시작됐는데전국적으로 시민들이 자비로 여는 시사회도 잇따라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제주문화방송, 조인호 기자입니다.(기자)제주 4·3사건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작된 영화 내이름은.4.3이 ...
조인호 2026년 05월 11일 -

광주 패밀리랜드 새 운영자 공모
광주시가 지역 대표 위락시설인 패밀리랜드 수탁자 모집 공고를 내고 차기 운영자 찾기에 나섰습니다.위탁료 예정가격은 연간 5억 2천여 만원으로제안서는 예정가격 이상으로 제출해야 하며위탁 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입니다.광주시는 29일까지 제안서를 받고 입찰가격 20퍼센트와 기술능력 80퍼센트를 ...
정용욱 2026년 05월 11일 -

광주 패밀리랜드 새 운영자 공모
광주시가 지역 대표 위락시설인 패밀리랜드 수탁자 모집 공고를 내고 차기 운영자 찾기에 나섰습니다.위탁료 예정가격은 연간 5억 2천여 만원으로제안서는 예정가격 이상으로 제출해야 하며위탁 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입니다.광주시는 29일까지 제안서를 받고 입찰가격 20퍼센트와 기술능력 80퍼센트를 ...
정용욱 2026년 05월 11일 -

광주 패밀리랜드 새 운영자 공모
광주시가 지역 대표 위락시설인 패밀리랜드 수탁자 모집 공고를 내고 차기 운영자 찾기에 나섰습니다.위탁료 예정가격은 연간 5억 2천여 만원으로제안서는 예정가격 이상으로 제출해야 하며위탁 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입니다.광주시는 29일까지 제안서를 받고 입찰가격 20퍼센트와 기술능력 80퍼센트를 ...
정용욱 2026년 05월 11일 -

광주 패밀리랜드 새 운영자 공모
광주시가 지역 대표 위락시설인 패밀리랜드 수탁자 모집 공고를 내고 차기 운영자 찾기에 나섰습니다. 위탁료 예정가격은 연간 5억 2천여 만원으로제안서는 예정가격 이상으로 제출해야 하며위탁 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입니다. 광주시는 29일까지 제안서를 받고 입찰가격 20퍼센트와 기술능력 80퍼센트...
정용욱 2026년 05월 11일 -

[부산] BTS 온다.. 역대 최다 외국인 관광객 부산 찾나
(앵커)지난해 부산의 외국인 관광객 수가역대 최다를 기록했는데, 올해 그 기록을뛰어넘을 것으로 보입니다.1분기에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0만 명을돌파한데다, 다음 달에는 BTS 공연까지 예정돼 있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부산문화방송, 이두원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3월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공연.한국문화...
이두원 2026년 05월 07일 -

5.18 46주년 기획전, 예술이 된 시대의 등불 <들불야학>
(앵커)1978년 광주 광천동에서 시작된 '들불야학'은 노동자와 지식인이 함께 공부하며 시대를 자각했던 공동체이자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적 기반이었습니다.5.18 46주년을 맞아 들불야학의 역사와 의미를 예술 언어로 풀어낸 전시가 개막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기자)어두컴컴한 복도를 따라 걸으며 ...
박수인 2026년 05월 08일 -

[대전]'세계 100위권' 공주·부여박물관…유료화는 '시기상조'
(앵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백제 문화의 정수를 담은 부여박물관과 공주박물관이 최근 세계 100대 박물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K-문화 확산 속에 세계 3위인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료화 논의가 활발하지만, 지역 박물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대전문화방송, 이교선 기자입니다.(기자)백제 문화...
이교선 202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