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근교 사포판 바실리카에서
미디어 파사트 작품을 선보입니다.
'빛으로 잇다'라는 주제를 담은 이번 작품은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전통 문화에
현대적인 미감과 축구의 역동성을 융합한
첨단 디지털 영상입니다.
사포판 바실리카는 멕시코의 역사와 종교를
상징하는 건축물이자 문화 공간으로
세계에서 모이는 축구팬과 관광객에게
K-컬처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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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