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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수 영입 완료 '웨일즈'‥ "아직 부족해"
(앵커)울산웨일즈가 35명의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하며 창단 멤버 구성을 마쳤습니다.미국 야구를 경험한 김동엽을 포함해 프로 출신 즉시 전력감 선수들이 대거 선발됐는데요.계획했던 35명의 선수단 구성은 사실상 마친 웨일즈는 추가 선수 영입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울산문화방송, 정인곤 기자입니다. (기자)울산웨일즈...
정인곤 2026년 02월 09일 -

'조이 맹활약' 페퍼저축은행, 현대건설 완파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외국인 선수 조이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건설을 완파했습니다.페퍼저축은행은 어제(4) 광주 홈에서 열린 '진에어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페퍼는 이번 승리로 10승 16패를 기록 6위를 유지했으며 5위 GS칼텍스와 격차를 승점 8점으로 좁혔...
김영창 2026년 02월 05일 -

[원주] '꿈나무'에서 올림픽 선수로.. 밀라노로 간다
(앵커)22년 전.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사업으로 시작된 드림프로그램이 있습니다.눈이 없는 나라 청소년들에게 동계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온 건데요.그렇게 강원도에서 동계스포츠를 배운 참가자들은 어느새 올림픽에 출전할 만큼 성장해,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도 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원주MBC, 유...
유주성 2026년 01월 29일 -

광주FC, 태국 동계전지훈련 마무리..다음달 국내서 훈련
프로축구 광주FC가 올 시즌을 대비한1차 동계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2차 전지훈련에 들어갑니다.이정규 감독 부임 후 처음으로 진행된 1차 전지훈련은 태국 후아힌에서 20일간 진행됐으며, 체력 훈련과 전술 훈련 등을 다졌습니다.광주는 다음달 1일부터 진행되는경남 남해 2차 전지훈련을 끝으로올 시즌 개막을 위한 최종 ...
김영창 2026년 01월 28일 -

KIA, 조상우·김범수·홍건희 등 투수 3명과 계약
KIA 타이거즈가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조상우는 지난 시즌 28홀드를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KIA 뒷문의 한 축을 든든하게 책임졌습니다.한편 KIA는 내부 FA 조상우를 붙잡은 데 이어, 한화 출신 좌완 김범수와 3년 최대 20억원, '친정팀'으로 돌아온 홍건희하고는 1년 7억...
김철원 2026년 01월 21일 -

KIA, 조상우·김범수·홍건희 등 투수 3명과 계약
KIA 타이거즈가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조상우는 지난 시즌 28홀드를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KIA 뒷문의 한 축을 든든하게 책임졌습니다.한편 KIA는 내부 FA 조상우를 붙잡은 데 이어, 한화 출신 좌완 김범수와 3년 최대 20억원, '친정팀'으로 돌아온 홍건희하고는 1년 7억...
김철원 2026년 01월 21일 -

KIA, 조상우·김범수·홍건희 등 투수 3명과 계약
KIA 타이거즈가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조상우는 지난 시즌 28홀드를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KIA 뒷문의 한 축을 든든하게 책임졌습니다.한편 KIA는 내부 FA 조상우를 붙잡은 데 이어, 한화 출신 좌완 김범수와 3년 최대 20억원, '친정팀'으로 돌아온 홍건희하고는 1년 7억...
김철원 2026년 01월 21일 -

KIA, ‘필승조’ 조상우와 FA 계약 체결… 2년 총액 15억 원
기아 타이거즈가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조상우는 지난 시즌 28홀드를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KIA 뒷문의 한 축을 든든하게 책임졌습니다.계약을 마친 조상우는 모레(23일) 스프링캠프 선수단에 합류해 곧바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철원 2026년 01월 21일 -

전남 동계 전지훈련 '각광'..지역 경제도 활기
(앵커)추운 겨울에도 전남은뜨거운 열기로 가득합니다.전국에서 다양한 종목의스포츠 선수들이 전남을 찾고 있는데요.유소년 축구 선수들까지 다양한 연계시설을 갖춘 장흥군을 찾으면서지역에도 활기가 번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전남 장흥의 심천공원 축구장.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초등학교 축구 선수들이...
최다훈 2026년 01월 09일 -

“반드시 1군 승격” 전남드래곤즈 수비 전술 강화 '구슬땀'
(앵커)1군 승격을 목표로 세운 전남 드래곤즈가 신임 박동혁 감독 체제로 태국 방콕에서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올해 주장으로 용병을 선임하고 지난 시즌 문제점으로 노출됐던수비 조직력 강화를 위한전략 전술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태국 방콕에 마련된 전남 드래곤...
김주희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