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아시아 쿼터로
일본 출신 우완 투수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입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퇴출된 제러드 데일의 대체 선수로
선발과 불펜 투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시라카와와 연봉 4만 달러, 옵션 4만 달로 등
총액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독립리그 출신인 시라카와는
지난 2024년 SSG와 두산에서 뛴 경험이 있어
팀에 빠르게 적응할 것이라고 구단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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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