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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큰 어른' 안성례 전 오월어머니집 관장 영면
(앵커)평생을 5.18민주화운동 진상 규명과 평화적 진보를 위해 헌신했던안성례 전 오월어머니집 관장이 오월 영령 곁에서 영면에 들었습니다.안 전 관장의 마지막 가는 길을 추모한 이들은 가장 어려운 이들의 곁을 지켰던 그의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무자비한 계엄군의 총탄에...
천홍희 2025년 12월 30일 -

'오월 큰 어른' 안성례 전 오월어머니집 관장 영면
(앵커)평생을 5.18민주화운동 진상 규명과 평화적 진보를 위해 헌신했던안성례 전 오월어머니집 관장이 오월 영령 곁에서 영면에 들었습니다.안 전 관장의 마지막 가는 길을 추모한 이들은 가장 어려운 이들의 곁을 지켰던 그의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무자비한 계엄군의 총탄에...
천홍희 2025년 12월 30일 -

[경남] '전두환 기념사업 전면 금지' 5.18 특별법 개정안 발의
(앵커)전두환을 비롯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거나 중대한 반인도적 범죄를 저지른 자의 기념사업을 금지하는 5.18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전두환의 고향 경남 합천에서 20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일해공원' 명칭 갈등을 끝내는 해법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MBC경남, 이준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전두환의 호...
이준석 2025년 12월 30일 -

5.18기념재단 "전두환 미화 금지 법안 환영"
헌정질서를 파괴한 인물의 기념사업을 금지하는 법안에 대해 5.18 기념재단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5.18 기념재단은 전두환 미화 사업을 뿌리뽑기 위해 경남 합천과 광주 시민단체들이 연대 활동을 펼쳐왔다며, ‘일해공원’ 같은 사례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법안이 마련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이번 ...
박수인 2025년 12월 30일 -

5.18기념재단 "전두환 미화 금지 법안 환영"
헌정질서를 파괴한 인물의 기념사업을 금지하는 법안에 대해 5.18 기념재단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5.18 기념재단은 전두환 미화 사업을 뿌리뽑기 위해 경남 합천과 광주 시민단체들이 연대 활동을 펼쳐왔다며, ‘일해공원’ 같은 사례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법안이 마련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이번 ...
박수인 2025년 12월 30일 -

5.18기념재단 "전두환 미화 금지 법안 환영"
헌정질서를 파괴한 인물의 기념사업을 금지하는 법안에 대해 5.18 기념재단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5.18 기념재단은 전두환 미화 사업을 뿌리뽑기 위해 경남 합천과 광주 시민단체들이 연대 활동을 펼쳐왔다며, ‘일해공원’ 같은 사례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법안이 마련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이번 ...
박수인 2025년 12월 30일 -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 안성례 여사 별세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을 지낸 안성례 여사가 8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안성례 여사는 5.18 당시 기독병원 간호사로 근무하며 다친 시민들을 치료하고, 이후로도 남편인 고 명노근 교수와 함께 민주화 운동에 헌신해왔습니다.또 광주시의회 의원과 오월어머니집 관장을 지내며 5.18 진상규명과 정신계승에도 앞장섰습니...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 안성례 여사 별세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을 지낸 안성례 여사가 8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안성례 여사는 5.18 당시 기독병원 간호사로 근무하며 다친 시민들을 치료하고, 이후로도 남편인 고 명노근 교수와 함께 민주화 운동에 헌신해왔습니다.또 광주시의회 의원과 오월어머니집 관장을 지내며 5.18 진상규명과 정신계승에도 앞장섰습니...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 안성례 여사 별세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을 지낸 안성례 여사가 8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안성례 여사는 5.18 당시 기독병원 간호사로 근무하며 다친 시민들을 치료하고, 이후로도 남편인 고 명노근 교수와 함께 민주화 운동에 헌신해왔습니다.또 광주시의회 의원과 오월어머니집 관장을 지내며 5.18 진상규명과 정신계승에도 앞장섰습니...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5월단체 "영산호 전두환 기념판, 역사교육 차원 존치하자"
영암 영산호 준공을 기념해 전두환의 축사를 새겨둔 기념판 철거가 결정된 가운데, 군사독재 상징물 차원에서 영구보존하자는 제언이 나왔습니다.5·18기념재단과 오월 단체는무조건적 철거는 독재 증거 소멸 우려가 있는 만큼 해당 위치에 군사독재 시기에 조성됐다는 사실 등을 담은 안내판을 추가 부착하자는 제안을 해당...
주현정 2025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