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 50주년을 대비해
전담 기획단을 신설하고,
옛 전남도청 등 주요 사적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50주년 기념행사의 '국민 축제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된 기획단은 오는 2030년까지
상설 사무국 형태로 운영되며,
5·18 콘텐츠의 글로벌화와
사적지 보존 등 민주주의 가치를
세계로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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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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