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오늘(4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위원회는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 세계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연대하는 민주주의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날로 극단화되는 5·18 왜곡과
폄훼 시도를 차단하기 위해,
5월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정치권을 향해 개헌에 속도를 내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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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