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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최지만 결국 온다"‥ 울산 웨일즈 입단
(앵커)메이저리그 출신의 거포 최지만 선수가 프로야구 2군 리그에 입단했습니다.거물급 빅리거의 입단으로 '울산 웨일즈'에 대한 관심도 기대되지만,아직 완전하지 않은 몸 상태와 긴 실전 공백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울산문화방송, 정인곤 기자입니다. (기자)미국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이 울산 웨일즈에 합류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4월 28일 -

[대전]'어게인 2003년' 내년 충청U대회에 "북한 참가 추진"
(앵커)충청권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가 1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은 국제대학스포츠연맹 회장단은연일 화제를 모았던 지난 2003년 대구U대회처럼 이번 대회에도 북한 선수단의 참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대전문화방송, 이승섭 기자...
이승섭 2026년 04월 22일 -

'9경기 1승', 결국 전남 드래곤즈 감독 교체... "인적 쇄신 먼저"
(앵커)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부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2부 리그의 전남 드래곤즈마저 창단 이후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올 시즌 9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며 리그 하위권으로 추락하자, 구단은 결국 감독 교체라는 최후의 수단을 꺼내 들었는데요.구단 수뇌부의 책임론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입니다.(...
김주희 2026년 04월 28일 -

"불굴의 투지와 도전 정신을".. 장애인전남체전 열전
(앵커)지금 전남 구례에서는 '제34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가 한창인데요.한계를 뛰어넘어 불굴의 투지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의 열띤 대회 현장을 김영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앉아있는 상태에서 높이 떠오른배구공을 상대 코트에 강하게 꽂습니다.선수들은 날아오는 공을 받아내기 위해 몸을 날립니다.선수들...
김영창 2026년 04월 23일 -

"불굴의 투지와 도전 정신을".. 장애인전남체전 열전
(앵커)지금 전남 구례에서는 '제34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가 한창인데요.한계를 뛰어넘어 불굴의 투지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의 열띤 대회 현장을 김영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앉아있는 상태에서 높이 떠오른배구공을 상대 코트에 강하게 꽂습니다.선수들은 날아오는 공을 받아내기 위해 몸을 날립니다.선수들...
김영창 2026년 04월 23일 -

'해체 위기' AI페퍼스... '시민구단' 마지막 해법?
(앵커)마땅한 인수 기업이 없어 매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여자프로배구 AI페퍼스가 연고지 이전을 검토중에 있습니다.자칫 구단을 다른 지역에 뺏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역 스포츠계에서는 '시민구단 전환'이라는 또 다른 해법도 제시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해체냐, 매각이냐.존폐 ...
김영창 2026년 04월 22일 -

'해체 위기' AI페퍼스... '시민구단' 마지막 해법?
(앵커)마땅한 인수 기업이 없어 매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여자프로배구 AI페퍼스가 연고지 이전을 검토중에 있습니다.자칫 구단을 다른 지역에 뺏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역 스포츠계에서는 '시민구단 전환'이라는 또 다른 해법도 제시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해체냐, 매각이냐.존폐 ...
김영창 2026년 04월 22일 -

"함께 뛰는 코트" 전남장애인체전 준비 한창
(앵커)장애 체육인들의 축제인전남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22)부터전남 구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각자의 조건 속에서 꾸준히 훈련하며멋진 한판 승부를 준비해온 선수들을최다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이른 아침 진행되고 있는 배드민턴 훈련.실내체육관에 선수들의 기합소리와스매싱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빠른 속도...
최다훈 2026년 04월 21일 -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내일 구례서 개최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2)부터 사흘간 구례군에서 열립니다.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자연의 땅 구례에서 펼쳐라 희망의 꿈’을 구호로 전남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5천여명이 참여합니다.지체장애와 시각장애 등 유형의 선수들이 참가해 육상, 수영, 배드민턴 등 21개 ...
김영창 2026년 04월 21일 -

KIA, 8연승 뒤 ‘숨 고르기’.."이번 주 분위기 반전 노린다"
(앵커)8연승 이후, 연패에 빠진 KIA타이거즈가이번 주 6연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반면 프로축구 광주FC는 4연패에 빠지며 리그 꼴찌를 기록, 강등권 탈출이 시급한 상황입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9연승을 코앞에 두고, 두산에 뼈아픈 한 점차 패배를 당한 KIA타이거즈.승리 흐름을 되찾기 위해 에이스...
김영창 202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