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연고의 여자배구단 AI페퍼스의
연고지 협약이 오늘(12) 만료됐지만,
광주시는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구단과 연고지 유지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구단 인수를 추진 중인 기업이
광주 시설 실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해당 기업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직후
시와 정식으로 연고지 재협약을 맺을 전망입니다.
차기 시즌 준비를 위해
6월 내로 운영 주체가 확정되어야 하는 만큼,
지역사회에서는 연고 팀 이탈을 막기 위한
신속한 협상 마무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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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