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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만루홈런..KIA, 키움 꺾고 5연승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5연승을 달렸습니다.KIA는 어제(14) 홈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김도영의 만루포에 힘입어6-2로 승리했습니다.4번 타자로 나선 김도영은 5회말,2대 2 동점 상황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홈런을 치며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KIA는 이번 승리로 리그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영창 2026년 04월 15일 -

4연승 KIA, 상위권 노린다
(앵커)KIA타이거즈가 지난 주말한화와의 3연전을 싹쓸이 하며 최하위권에서 공동 5위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KIA는 이 기세를 몰아 이번주 키움과 두산을 상대로상위권 진입에 나섭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 8회 말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한화 강백호의 타구를 끝까지 쫓아가 잡아냅니다.수비 집중력을 앞세운...
김영창 2026년 04월 13일 -

KIA,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 행진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한화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4연승 행진을 달렸습니다.기아 타이거즈는어제(12)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외인 투수 올러의 5이닝 2실점 역투와홈런과 2루타 등 맹타를 휘두른 한준수의 활약으로 9대 3 승리를 거뒀습니다.시즌 초반 연패에 꼴찌까지 쳐졌던 기아는 이로써 4연승 행진을 달리며6...
한신구 2026년 04월 12일 -

KIA,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 행진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한화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4연승 행진을 달렸습니다.기아 타이거즈는어제(12)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외인 투수 올러의 5이닝 2실점 역투와홈런과 2루타 등 맹타를 휘두른 한준수의 활약으로 9대 3 승리를 거뒀습니다.시즌 초반 연패에 꼴찌까지 쳐졌던 기아는 이로써 4연승 행진을 달리며6...
한신구 2026년 04월 12일 -

'선발 전원 안타·득점'..KIA, 15대 5로 삼성에 대승
KIA타이거즈가 선발 타자들의 전원 안타와 득점에 힘입어 삼성을 15대 5로 크게 이겼습니다.KIA는 어제(8)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김도영과 나성범이 각각 2점 짜리 홈런을 치는 등 15점을 뽑아내며 대승을 거뒀습니다.선발 투수로 나선 김태형이 4회부터 제구난조를 보이자 조상우는 교체로 투...
김영창 2026년 04월 09일 -

'선발 전원 안타·득점'..KIA, 15대 5로 삼성에 대승
KIA타이거즈가 선발 타자들의 전원 안타와 득점에 힘입어 삼성을 15대 5로 크게 이겼습니다.KIA는 어제(8)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김도영과 나성범이 각각 2점 짜리 홈런을 치는 등 15점을 뽑아내며 대승을 거뒀습니다.선발 투수로 나선 김태형이 4회부터 제구난조를 보이자 조상우는 교체로 투...
김영창 2026년 04월 09일 -

AI페퍼스 배구단 해체 수순..'존폐 기로'
(앵커)지난 2021년, 광주 연고의 첫 여자프로배구팀으로 화려하게 출발했던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창단 5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모기업의 재정 부담으로 구단 운영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해체냐 이전이냐를 두고 갈림길에 섰습니다.과거 프로팀을 떠나보냈던 광주 겨울 스포츠의 아픈 역사가 되풀이될지 우려가...
김영창 2026년 04월 07일 -

[단독] AI페퍼스 배구단 해체 수순..'존폐 기로'
(앵커)지난 2021년, 광주 연고의 첫 여자프로배구팀으로 화려하게 출발했던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창단 5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모기업의 재정 부담으로 구단 운영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해체냐 이전이냐를 두고 갈림길에 섰습니다.과거 프로팀을 떠나보냈던 광주 겨울 스포츠의 아픈 역사가 되풀이될지 우려가...
김영창 2026년 04월 07일 -

한국프로축구연맹, 광주FC 프로 등록 금품 요구..진상 조사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광주FC가 유소년 출신을 프로 팀에 등록하는 조건으로 1억원의 발전기금을 제시했다는 주장에 대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프로축구연맹은 최근 광주FC가 발전기금 명목으로 1억원을 내야한다고 제안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구단 측에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한 학부모는 언론 인터...
김영창 2026년 04월 07일 -

전남 최초 여자프로축구팀 창단.."목표는 플레이오프"
(앵커)경남 창녕에 있던 여자 프로 축구팀이 해체 위기를 딛고 전남 강진으로 연고지를 이전해 새 출발에 나섰습니다.'강진 스완스 WFC'라는 이름으로 재창단한이 팀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과 함께 리그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강진 스완스 WFC 선수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몸을 풀고 있...
최다훈 2026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