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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이기는 안세영 되겠다" 고향 나주에 '금의환향'
(앵커)28년 만에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우리나라에 금메달을 선사한 안세영 선수가 고향 나주에서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지역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은 안 선수는 "안세영을 이기는 안세영 되겠다"고 화답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대망의 금메달 포인트, 상대 선수가 길게 보낸 셔틀콕이 라인 바깥에 떨어지자...
주현정 2024년 08월 31일 -

올림픽 빛낼 광주*전남 별들..광주*전남 시민 응원
(앵커)코로나 여파로 3년만에 개최되는파리올림픽이 일주일 뒤면 개막됩니다.광주 전남 스포츠 스타들도효자 종목인 배드민턴과 양궁 등을비롯해 10여개 종목에 참여해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는 단연배드민턴 국가대표인 안세영 선수입니다.광주 풍암초와 광...
송정근 2024년 07월 18일 -

KIA 정해영,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
기아 타이거즈 정해영 선수가 올스타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습니다.2024 KBO 올스타 팬투표에서 정해영 선수는 마무리 투수 부문에서 136만 2천 773표를 얻어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고 올스타로 뽑혔습니다.중간 투수 부문에서 전상현이 선정됐고, 내야수 부문에선 이우성과 김도영, 박찬호가,외야수와 지...
한신구 2024년 06월 17일 -

김도영, KBO 3~4월 월간 MVP 선정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KBO가 선정하는 3~4월 월간 MVP로 뽑혔습니다.KBO에 따르면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합산해 선정되는 3~4월 월간 MVP에김도영 선수가 52.7%를 얻어 선정됐습니다.김도영 선수는 이 기간동안 31경기에 출장해10개의 홈런과 14개의 도루, 29득점 등타격지표 전반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신구 2024년 05월 09일 -

KIA 타이거즈, 선두 굳힌다.. 흥행도 대박
(앵커)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주 상워권 팀과의 맞대결에서 반타작 승리로선두 질주를 계속하고 있습니다.외인 용병투수들이다른 팀 투수들을 압도하고 있는데다,조만간 나성범 선수의 복귀도 예상돼팀 상승세에 가속 페달을 밟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연장 10회 ... 박찬호의 번트가 ...
한신구 2024년 04월 22일 -

KIA, 압도적 투*타로 파죽의 6연승 행진
(앵커)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주거침없는 6연승 행진을 이어가며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선발,불펜 가릴 것 없이 위력적인 마운드와 팀 타율 3할이 넘는 강력한 타선이 선두 질주의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벼락같은 홈런을 때려내고 ..경기 막판 대량실점 위기에선불펜진...
한신구 2024년 04월 15일 -

보성의 5월, 전국 체육대회 등 행사 가득
(앵커)꽃이 피는 봄이면 지역마다 각종 축제가 열리는데요.보성에서는 우리 전통문화이자국가무형문화재인 씨름 대회가 열려,전국 각지에서 선수들이 모여들었습니다.이를 시작으로, 또 다른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지역 행사 등이 개최됩니다.김초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씨름판에 올라선 두 선수.상대의 샅바를두 ...
김초롱 2024년 04월 15일 -

영호남 화합의 마라톤대회, 전국대회로 도약
(앵커)초여름처럼 맑고 따뜻한 날씨를 보였던 오늘,전국 각지 5천여 명의 마라토너들이섬진강변을 따라 달렸습니다.영호남이 화합을 다지기 위해 시작했던 마라톤대회가 지금은 전국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탁 트인 지리산의 절경과,섬진강변을 물들인 분홍빛의 꽃밭.영호...
최황지 2024년 04월 14일 -

KIA, LG 꺾고 3연승.. 최형우 결승타
기아 타이거즈가 LG에 3연승을 거두며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기아 타이거즈는 어제(11) 열린 LG와의 경기에서선발투수 윌 크로우의 6이닝 2실점 역투와결승타를 포함해 3타점을 올린최형우 활약에 힙이어 8대 4로 승리했습니다.특히 윌 크로우는 8개의 삼진을 솎아내며시즌 3승으로, 제임스 네일과 함께 6승을 합작해올 ...
한신구 2024년 04월 12일 -

KIA, 부상에 울고 실책에 울고..
(앵커)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주말 삼성에 위닝시리즈를 내주며잘 나가던 기세가 한풀 꺾였습니다.박찬호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공격과 수비 양쪽 면에서 헐거워졌고,중심 타선의 부진도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끌려가던 경기를 원점으로 만든 경기 후반 ..불펜진이 상대 타선에 희생타와 홈...
한신구 2024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