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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택과 집중"..후반기 대반전 노린다
(앵커)KIA타이거즈가 6위까지 밀리면서가을야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이젠 남은 경기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후반기 대반전을 노려야 합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경기 초반부터 터진 최형우, 위즈덤, 김호령 선수의 홈런 3방.그러나 KIA의 리드는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선발 이의리 선수의 제구 난조와 아쉬운...
김영창 2025년 08월 11일 -

KIA, 롯데 꺾고 3연승..김도영 복귀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잡으며 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KIA는 어제(5일) 부산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힘입어 2-0으로 승리했습니다.이번 승리로 KIA는 시즌 49승째를 기록 SSG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고,70일 만의 복귀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김도영 선수...
김영창 2025년 08월 06일 -

'변우혁 결승타' KIA, 7연패 탈출
KIA 타이거즈가 두산을 꺾고7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습니다.KIA는 어제(31) 홈에서 열린 두산과의 주중 마지막 경기에서 변우혁 선수의 결승타를 앞세워 3대 2 1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7연패를 끊은 KIA는 5할 승률 회복과 함께6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김영창 2025년 08월 01일 -

광주시, '2028전국체전' 유치 나선다
광주시가 '2028년 제109회 전국체전' 유치에 나섭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그제(29) 지역 체육인들과의 자리에서 "체육인들의 오랜 염원인 전국체전이 광주에서 열릴 수 있도록 체육회와 광주시가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특히 예산 문제에 대해선 강 시장은 "전국체전 개최 예정 도시인 제주와경기, 충남 등...
김영창 2025년 07월 30일 -

광주시, '2028전국체전' 유치 나선다
광주시가 '2028년 제109회 전국체전' 유치에 나섭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어제(29) 지역 체육인들과의 자리에서 "체육인들의 오랜 염원인 전국체전이 광주에서 열릴 수 있도록 체육회와 광주시가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특히 예산 문제에 대해선 강 시장은 "전국체전 개최 예정 도시인 제주와경기, 충남 등...
김영창 2025년 07월 30일 -

KIA, NC와 3대 3 트레이드 전격 단행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NC다이노스가3대3 트레이드를 전격 단행했습니다.KIA는 NC에 최원준, 이우성, 내야수 홍종표 선수 등 3명을 내주고, 투수 김시훈, 한재승, 내야수 정현창 선수등 3명을 받는 트레이드를 진행했다고밝혔습니다.우완 투수 김시훈은 프로통산 4시즌 동안 174경기에 출전, 11승 12패 등의기록을 가지고 ...
김영창 2025년 07월 28일 -

KIA, NC와 3대 3 트레이드 전격 단행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NC다이노스가3대3 트레이드를 전격 단행했습니다.KIA는 NC에 최원준, 이우성, 내야수 홍종표 선수 등 3명을 내주고, 투수 김시훈, 한재승, 내야수 정현창 선수등 3명을 받는 트레이드를 진행했다고밝혔습니다.우완 투수 김시훈은 프로통산 4시즌 동안 174경기에 출전, 11승 12패 등의기록을 가지고 ...
김영창 2025년 07월 28일 -

'2028전국체전 유치 도전'..문제는 예산
◀ 앵 커 ▶광주시가 2028년 전국체전 유치를검토하고 있습니다.수 백억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시 재정에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에서 열린 전국체전은 지난 2007년이 마지막입니다.광주시체육회가 20년 만에 '2028 전국체전' 유치에 ...
김영창 2025년 07월 24일 -

'2028전국체전 유치 도전'..문제는 예산
(앵커)광주시가 2028년 전국체전 유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수 백억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시 재정에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광주에서 열린 전국체전은 지난 2007년이 마지막입니다.광주시체육회가 20년 만에 '2028 전국체전' 유치에 뛰어...
김영창 2025년 07월 24일 -

광주 초등학생과 일본 초등학생 '축구로 우정 쌓다'
(앵커)한일 양국의 유소년들이축구로 우정을 쌓았습니다.일본 센다이시 초등학생과광주 초등학생들이 교류전을 갖은 건데요.98년부터 지금까지 27년동안 이어져 온 이 교류를 통해양국의 상호 이해와 유소년 축구 발전을 도모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흰색 유니폼을 입은 초등학생이빈 공간을 침투하더니강력한 슈...
송정근 2025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