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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조상우·김범수·홍건희 등 투수 3명과 계약
KIA 타이거즈가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조상우는 지난 시즌 28홀드를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KIA 뒷문의 한 축을 든든하게 책임졌습니다.한편 KIA는 내부 FA 조상우를 붙잡은 데 이어, 한화 출신 좌완 김범수와 3년 최대 20억원, '친정팀'으로 돌아온 홍건희하고는 1년 7억...
김철원 2026년 01월 21일 -

KIA, ‘필승조’ 조상우와 FA 계약 체결… 2년 총액 15억 원
기아 타이거즈가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조상우는 지난 시즌 28홀드를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KIA 뒷문의 한 축을 든든하게 책임졌습니다.계약을 마친 조상우는 모레(23일) 스프링캠프 선수단에 합류해 곧바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철원 2026년 01월 21일 -

구례군, 동계 훈련지로 '각광'…지역 경제 활력 기대
구례군이 올해도 동계전지훈련장으로서의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구례군은 실전형 스토브리그와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체류비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등 지원책의 효과로 올해 초 73개 팀, 1만 6천여 명의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구례군은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면...
김철원 2026년 01월 19일 -

전남 동계 전지훈련 '각광'..지역 경제도 활기
(앵커)추운 겨울에도 전남은뜨거운 열기로 가득합니다.전국에서 다양한 종목의스포츠 선수들이 전남을 찾고 있는데요.유소년 축구 선수들까지 다양한 연계시설을 갖춘 장흥군을 찾으면서지역에도 활기가 번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전남 장흥의 심천공원 축구장.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초등학교 축구 선수들이...
최다훈 2026년 01월 09일 -

“반드시 1군 승격” 전남드래곤즈 수비 전술 강화 '구슬땀'
(앵커)1군 승격을 목표로 세운 전남 드래곤즈가 신임 박동혁 감독 체제로 태국 방콕에서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올해 주장으로 용병을 선임하고 지난 시즌 문제점으로 노출됐던수비 조직력 강화를 위한전략 전술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태국 방콕에 마련된 전남 드래곤...
김주희 2026년 01월 14일 -

전남드래곤즈, 태국 전지훈련 돌입 "반드시 승격"
올해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한전남드래곤즈가 태국 방콕에서2차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합니다.선수단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훈련에서기초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 등실전 위주의 프로그램으로조직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입니다.박동혁 감독은 출국 전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는 최대 4팀이 승격할 수 있는 기회의 시즌"이라...
최황지 2026년 01월 11일 -

'창립 80주년' 전남도체육회, 청렴한 조직문화 약속
전남체육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최근(2) 전라남도체육회관에서청렴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전남체육의 미래 비전과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과 청렴한조직문화 정착을 약속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1월 05일 -

광주FC 이정규 감독 "2026 시즌 스플릿 A 진출"
광주FC 사령탑으로 취임한 이정규 감독이 K리그1 상위 6개팀이 참가하는 스플릿 A 진출을2026시즌 목표로 설정했습니다.이 감독은 오늘(4) 취임 기자회견에서"훈련을 통해 선수들과 점차 목표를 공유하고, 과정에 충실하다 보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또 "1차 동계 훈련에서는 수비 조직과 압박 구조...
정용욱 2026년 01월 04일 -

[2025 광주 스포츠 결산]야구*배구는 '우울'..축구는 '승승장구'
(앵커)올 한해 광주에 연고를 둔 프로 스포츠팀들의 희비는 엇갈렸습니다.KIA타이거즈와 페퍼저축은행은 추락세를 보였고, 광주FC는 구단 최초로 코리아컵 준우승이라는 유종의 미를 거뒀는데요.올 한해 지역 프로스포츠 성적표를 김영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올 시즌 KIA타이거즈의 최종 성적은 8위.시즌 초반부터 ...
김영창 2025년 12월 29일 -

[2025 광주 스포츠 결산]야구*배구는 '우울'..축구는 '승승장구'
(앵커)올 한해 광주에 연고를 둔 프로 스포츠팀들의 희비는 엇갈렸습니다.KIA타이거즈와 페퍼저축은행은 추락세를 보였고, 광주FC는 구단 최초로 코리아컵 준우승이라는 유종의 미를 거뒀는데요.올 한해 지역 프로스포츠 성적표를 김영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올 시즌 KIA타이거즈의 최종 성적은 8위.시즌 초반부터 ...
김영창 202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