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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동계 훈련지로 '각광'…지역 경제 활력 기대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1-19 16:59:03 수정 2026-01-19 18:16:01 조회수 14

구례군이 올해도 동계전지훈련장으로서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례군은 실전형 스토브리그와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체류비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등 지원책의 효과로 
올해 초 73개 팀, 1만 6천여 명의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례군은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면서, 약 24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례군 #동계전지훈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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