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이 올해도 동계전지훈련장으로서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례군은 실전형 스토브리그와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체류비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등 지원책의 효과로
올해 초 73개 팀, 1만 6천여 명의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례군은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면서, 약 24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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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