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사령탑으로 취임한 이정규 감독이
K리그1 상위 6개팀이 참가하는 스플릿 A 진출을
2026시즌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이 감독은 오늘(4) 취임 기자회견에서
"훈련을 통해 선수들과 점차 목표를 공유하고, 과정에 충실하다 보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1차 동계 훈련에서는
수비 조직과 압박 구조를 정교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FC는
내일(5) 태국 후아힌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2026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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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