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조상우는 지난 시즌 28홀드를 기록하며
팀 내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KIA 뒷문의
한 축을 든든하게 책임졌습니다.
계약을 마친 조상우는 모레(23일)
스프링캠프 선수단에 합류해 곧바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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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one@kjmbc.co.kr
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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