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투,타의 완벽한 조화속에 키움을 꺾고
5연승 행진을 달렸습니다.
기아는
어제(27) 열린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외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의 7이닝 1실점 역투와
박재현, 김도영, 나성범, 한준수 등
홈런 4개를 몰아치며
9대 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올 시즌 빼어난 화력쇼를 선보이고 있는
기아 타선은 팀 홈런 63개로
2위 한화 54개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기아는 5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전적 27승 1무 22패로
3위 KT에 한 게임 반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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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