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대동전통문화상 시상식
대동문화재단이 '제7회 대동 전통문화 대상'을 시상했습니다.문화유산 부문 대상은 이용희 청자장이 수상했고 미술 부문 대상은 정광주 서예가, 공연 부문 대상은 전통문화연구회 얼쑤가 수상했습니다.또 한우물상과 미래인재상 수상자 등 14명의 문화예술인이 상을 받았습니다.어제(17일) 저녁 열린 시상식은 대상 수상 단...
박수인 2025년 12월 17일 -

국내 첫 '도자 문화관' 국립광주박물관에 개관
국내 국립박물관 최초의 도자기 전문 전시관이 국립 광주 박물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4년 동안 준비해 건립한 '도자 문화관'은 신안 해저 유물 7천여 점을 비롯해 한국 도자문화의 유산과 중국, 일본을 잇는 아시아 도자문화 교류의 흐름을 실물 전시실과 디지털 아트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도자 문화관 개관을 기...
박수인 2025년 12월 17일 -

[대전] 제2의 충주맨? 자치구 SNS '사활'
(앵커)충주시의 홍보 담당 공무원, '충주맨'의폭발적인 흥행 이후, 공무원이 주인공인 짧고 재치 있는 영상은 이제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죠.색다른 행정 홍보 수단이라는 평가와 함께 유행 편승 피로도 적지 않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대전문화방송, 박선진 기자입니다. (기자)자줏빛 긴 머리에 둘러쓴 두건...
박선진 2025년 12월 15일 -

'7번째 주인' 찾기 나선 섬진강별빛스카이
(앵커)광양시가 야심차게 혈세로 조성한 공중 하강체험시설의 새로운 위탁 업체 찾기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기존 업체가 사실상 운영 포기를 선언하면서 새로운 사업자 모집에 나섰는데,7번째 모집 공고에도 응찰하는 업체가 없어 무산될 위기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해 1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
김주희 2025년 12월 12일 -

'7번째 주인' 찾기 나선 섬진강별빛스카이
(앵커)광양시가 야심차게 혈세로 조성한 공중 하강체험시설의 새로운 위탁 업체 찾기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기존 업체가 사실상 운영 포기를 선언하면서 새로운 사업자 모집에 나섰는데,7번째 모집 공고에도 응찰하는 업체가 없어 무산될 위기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해 1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
김주희 2025년 12월 12일 -

고 이금주 회장 음악극으로 재조명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를 위해 평생을 바친 고 이금주 태평양전쟁 유족회장의 삶이 음악극으로 펼쳐집니다.광주의 음악인 단체 '라르브르 앙상블'은 이금주 회장 4주기를 맞아 오는 14일 오후 3시 전일빌딩 245에서 고인의 생애와 정신을 재조명하는 추모 음악극 '어디에도 없는 나라'를 무대에 올립니다.라르브르 앙상블은 ...
박수인 2025년 12월 11일 -

고 이금주 회장 음악극으로 재조명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를 위해 평생을 바친 고 이금주 태평양전쟁 유족회장의 삶이 음악극으로 펼쳐집니다.광주의 음악인 단체 '라르브르 앙상블'은 이금주 회장 4주기를 맞아 오는 14일 오후 3시 전일빌딩 245에서 고인의 생애와 정신을 재조명하는 추모 음악극 '어디에도 없는 나라'를 무대에 올립니다.라르브르 앙상블은 ...
박수인 2025년 12월 11일 -

고 이금주 회장 음악극으로 재조명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를 위해 평생을 바친 고 이금주 태평양전쟁 유족회장의 삶이 음악극으로 펼쳐집니다.광주의 음악인 단체 '라르브르 앙상블'은 이금주 회장 4주기를 맞아 오는 14일 오후 3시 전일빌딩 245에서 고인의 생애와 정신을 재조명하는 추모 음악극 '어디에도 없는 나라'를 무대에 올립니다.라르브르 앙상블은 ...
박수인 2025년 12월 11일 -

'보고싶다는 말'..제주항공 참사 추모시집 발간
12.29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유가족들의 아픔을 기록한 시집 '보고 싶다는 말'이 발간됐습니다.지난달(11) 세상을 떠난 유가족김경학 화가의 제안으로 시작된이번 추모 시집은 유가족과 전국 시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언어로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오는 13일 무안공항에서 출간나눔마당이 열리며온오프라인 ...
천홍희 2025년 12월 10일 -

광주시,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국제포럼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맞아 오늘(10)부터 이틀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국제포럼이 진행됩니다.첫째날인 오늘은 한강 작가의 작품을 번역한 4명의 번역가와 시민들이 소설 '소년이 온다'의 주요 장소를 직접 걷는 '광주를 걷다' 투어가 진행됐습니다.내일(11)은 작가와 교수, 문학평론...
김영창 202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