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박치호·정광희 작가의 작품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 박치호 작가는
인간 내면에 대한 탐구의 결과를
황혼에 이른 신체와 얼굴을 통해 표현했고
정광희 작가는 깨뜨린 달항아리 파편을
설치 작업으로 재구성해 상처와 회복에 대한
사색을 담았습니다.
전시에 참여한 박치호·정광희 작가는
'ACC 지역 협력 협의회'가 추천한
남도의 중견 작가들로, 오는 4월 5일까지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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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