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C 하반기 '아시아 예술체험' 8~12월 운영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 전통문화와 삶의 지혜를 체험하는 'ACC 아시아 예술체험' 하반기 프로그램을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운영합니다.시민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아시아 나전칠기 문화를 탐구하는 과정과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튀르키예 마블링 회화를 배우는 교육 등 7개 강좌로 진행되고 장애인과 어르신, 결...
박수인 2026년 07월 27일 -

ACC 하반기 '아시아 예술체험' 8~12월 운영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 전통문화와 삶의 지혜를 체험하는 'ACC 아시아 예술체험' 하반기 프로그램을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운영합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아시아 나전칠기 문화를 탐구하는 과정과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튀르키예 마블링 회화를 배우는 교육 등 7개 강좌로 진행되고 장애인과 어르신, 결...
박수인 2026년 07월 27일 -

모두를 위한 창작, 모두를 위한 전시
(앵커)장애인 등 노약자들이 미술 작품에 보다 쉽게 접근하도록 포용하는 전시, 요즘은 그리 낯선 풍경은 아닙니다.광주 이강하미술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접근성 강화 전시를 열었는데요.2천 명이 넘는 관람객들에게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바위섬을 표현한 입체 작품을 관람객들이 ...
박수인 2026년 07월 23일 -

무안·고흥·여수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추가 등재
무안과 고흥, 여수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추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국가 유산청에 따르면 오늘(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원회에서 여수·고흥·무안 갯벌과 충남 서산 갯벌을 세계유산인 '한국의 갯벌'에 추가 등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이로써 전남광주는 지난 2021년 '한국의 갯벌'...
박수인 2026년 07월 25일 -

광복 81주년 일제 강제동원 흔적 역사기행
광복 81주년을 맞아 일제 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민 역사기행이 열렸습니다.오늘 행사에는 2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광주청사 앞 평화의 소녀상과 화정동 지하 군사시설 등을 방문하고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흔적을 살펴봤습니다.일제 강점기 역사기행은 다음 달 8일 한차례 더 운영됩니다.다음달 3일부터는...
박수인 2026년 07월 25일 -

[대구] 2026 달빛연대 프로젝트 "10월항쟁 80년_시월이 온다"
(앵커)1946년 대구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퍼졌던 10월 항쟁 80주년을 맞아 국가 폭력에 맞섰던 민중의 저항정신을 재조명하는 전시회가 대구가 아닌 '빛고을 광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지난해 대구에서 전시하려다 검열로 중단된 작품이 광주에서 다시 선보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데요,표현의 자유와 예술의 공공 역할...
이태우 2026년 07월 23일 -

"ACC 광주가 운영" 대통령 검토 지시..우려 목소리도
(앵커)국가 소속 기관인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광주가 운영하게 해달라고 민형배 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요청했습니다.이 대통령도 곧장 검토를 지시했다는데요.지역 문화계에서는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민형배 전남광주 시장이 어젯밤 SNS에 올린 글입니...
박수인 2026년 07월 22일 -

"ACC 광주가 운영" 대통령 검토 지시..우려 목소리도
(앵커)국가 소속 기관인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광주가 운영하게 해달라고 민형배 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요청했습니다.이 대통령도 곧장 검토를 지시했다는데요.지역 문화계에서는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민형배 전남광주 시장이 어젯밤 SNS에 올린 글입니...
박수인 2026년 07월 22일 -

추상미술 60년 시대의 증언자들.. '에뽀그' 기획전
(앵커)호남지역 최초의 추상미술 단체인 '에뽀그' 회원들이 60년 역사를 조망하는 기획전을 열었습니다.창립 작가부터 청년 세대를 아우르는 35명의 작가들은 지나온 궤적과 새롭게 열어갈 미래를 작품에 담아 선보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수백 번 수천 번의 가녀린 붓질이 나무가 되고 바람결이 됐습니다....
박수인 2026년 07월 20일 -

추상미술 60년 시대의 증언자들.. '에뽀그' 기획전
(앵커)호남지역 최초의 추상미술 단체인 '에뽀그' 회원들이 60년 역사를 조망하는 기획전을 열었습니다.창립 작가부터 청년 세대를 아우르는 35명의 작가들은 지나온 궤적과 새롭게 열어갈 미래를 작품에 담아 선보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수백 번 수천 번의 가녀린 붓질이 나무가 되고 바람결이 됐습니다....
박수인 202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