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두 편의 제작진이
광주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오는 24일 저녁에는
경북에서 펼쳐진 2022년 지방선거와
2024년 국회의원 선거를 리얼하게 담은 다큐
<빨간 나라를 보았니>의 홍주현 감독이
영화 상영 후 관객들과 대화를 갖습니다.
다음 달 1일 오후에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기습적인 비상계엄 선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킨 이들의 숨 막히는 현장을 담은
<란 12.3>의 이명세 감독과 조성우 음악감독이
관객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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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