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연필 드로잉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광주 출신 박소빈 작가가 일본에서 첫 개인전을 엽니다.
박소빈 작가는 오는 9월 도쿄 신주쿠에 있는 <루트 케이 컨템퍼러리 갤러리>에서 용과 여성을 주제로 한 대형 연필 드로잉 작품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박소빈 작가는 자신의 대표작인 <새로운 신화 창조> 시리즈 작품을 선보이고 그림 도구인 연필과 드로잉 영상 등 아카이브도 함께 전시합니다.
한편 박 작가의 모교인 목포대학교는 최근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박물관에 박 작가의 길이 15미터 대형 작품을 영구 전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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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