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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160억 원 문화원 신축..기대 우려 교차
(앵커)광양시가 160여억 원을 들여 광양읍 옛 시장 관사 부지에 문화원을 새로 짓기로 했습니다.낡고 좁은 시설을 옮기는 문화원 측으로는숙원 사업이지만지역 일각에서는 터의 역사성을 더 살리고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하다며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양시 광...
김주희 2026년 05월 13일 -

30년 멈춘 목포 공장,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앵커)전남의 대표적인 근대 산업유산인조선내화 옛 목포공장 부지가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30년 가까이 멈춰 있던 폐공장을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인데, 원도심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뼈대만 남은 공장 건물과 하늘 높이 솟은 굴뚝....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 -

인문투어 '소년의 길', 16일부터 재개
광주시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프로그램 '소년의 길'을 재개합니다.해당 투어는전일빌딩245에서 시작해 상무관, 시계탑, 옛 전남도청, 옛 적십자병원,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으로 이어집니다.올해 프로그램은 오늘(16)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
정용욱 2026년 05월 15일 -

섬마다 다른 꽃빛… 신안 꽃축제 활짝
(앵커)5월의 신안 섬들이 꽃으로 물들고 있습니다.퍼플섬 라벤더를 시작으로장산도 샤스타데이지, 옥도 작약까지섬마다 특색 있는 꽃축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관광객들의 발길도 섬으로 향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보랏빛 다리를 건너 섬으로 들어서자라벤더 향이 관광객을 맞습니다.신안 안좌면 퍼플섬이5...
문연철 2026년 05월 15일 -

ACC가 제안하는 문명의 미래.. 데이터가 된 기억, 우주가 된 아시아
(앵커)기술문명 사회에서 인간을 대신해 기억을 저장하고 전달하는 미디어를 예술가는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까요?우주와 아시아, 공동체를 키워드로 새로운 인류를 그리는 예술가들도 있습니다.서로 다르면서도 닮아 보이는 두 전시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선보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풍선에 매달린 24...
박수인 2026년 05월 15일 -

시간을 품은 작가 강요배, 광주에서 민주인권평화전
(앵커)한국 현대사의 응축된 시건과 기억을 강렬한 화폭에 담아온 강요배 작가가 60년 예술 인생을 광주에서 풀어냈습니다.80년 5월 항쟁의 한 복판이었던 금남로를 화폭에 담은 작품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스치듯 보면 풍경화처럼 보이다가 한 발짝 떨어지면 80년 5월 금남로의 한순간이 ...
박수인 2026년 05월 13일 -

제39회 광주시 미술대전 대상 4점 선정
제39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에서 대상 수상작 네 점이 선정됐습니다.올해 광주시 미술대전에는 1천5백여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이 가운데 노영문 작가의 수월관음도와 선정미 작가의 지붕 위의 시간 등 네 점이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이밖에 최우수상 8점과 우수상 36점 등 모두 814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입상...
박수인 2026년 05월 14일 -

시간을 품은 작가 강요배, 광주에서 민주인권평화전
(앵커)한국 현대사의 응축된 시건과 기억을 강렬한 화폭에 담아온 강요배 작가가 60년 예술 인생을 광주에서 풀어냈습니다.80년 5월 항쟁의 한 복판이었던 금남로를 화폭에 담은 작품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스치듯 보면 풍경화처럼 보이다가 한 발짝 떨어지면 80년 5월 금남로의 한순간이 ...
박수인 2026년 05월 13일 -

제39회 광주시 미술대전 대상 4점 선정
제39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에서 대상 수상작 네 점이 선정됐습니다.올해 광주시 미술대전에는 1천5백여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이 가운데 노영문 작가의 수월관음도와 선정미 작가의 지붕 위의 시간 등 네 점이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이밖에 최우수상 8점과 우수상 36점 등 모두 814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입상...
박수인 2026년 05월 14일 -

[부산] BTS 광화문 공연, 외국인 353만 원 썼다.. 부산은?
(앵커)지난 3월 BTS 서울 광화문 공연에서, 외국인 1명 당 353만 원을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공연에서도비슷한 경제 파급효과가 나타날지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부산문화방송, 이두원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3월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공연은도시의 관광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
이두원 202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