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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개점 31주년 'AI 영상공모전'.. 총상금 500만 원
광주신세계가 개점 31주년을 맞아 AI 영상공모전을 진행합니다.공모 주제는 'AI로 상상하는 미래의 광주신세계'이며 서비스, 시설, 공간 3개 영역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AI를 활용한 1분 내외의 숏폼 영상을 제작하면 됩니다.총상금이 500만원인 이번 공모전에는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기간은 9월 2...
정용욱 2026년 08월 25일 -

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명칭 수용
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대만 파빌리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해달라는 대만 측의 요구를 전격 수용했습니다.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대만'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면 전시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대만 측의 입장을 받아들여 전시관 내부의 표현 뿐만 아니라 공식 문서와 홍보물에도 '대만 파빌리온'이라는 명칭을 ...
박수인 2026년 08월 25일 -

회재 박광옥 탄생 500주년 기념식
조선 중기 호남을 대표하는 유학자이자 의병장인 회재 박광옥 선생의 탄신 500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한국학 호남 진흥원과 박광옥 선생의 문중 인사들은 광주 서구 서빛마루 문예회관에서 회재 선생 탄신 50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정신을 기렸습니다.회재 박광옥 선생은 향촌 교육과 임진왜란 의...
박수인 2026년 08월 25일 -

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명칭 수용
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대만 파빌리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해달라는 대만 측의 요구를 전격 수용했습니다.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대만'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면 전시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대만 측의 입장을 받아들여 전시관 내부의 표현 뿐만 아니라 공식 문서와 홍보물에도 '대만 파빌리온'이라는 명칭을 ...
박수인 2026년 08월 25일 -

"'대만' 이름으로" 국제 예술인 연대 움직임
(앵커)광주 비엔날레 대만 전시관의 명칭과 관련한 파문이 확산하고 있습니다.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대만'이라는 이름은 사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나라의 예술인들도 대만 작가들과 연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만 파빌리온이 열릴 예정인 전시관의 문은...
박수인 2026년 08월 24일 -

호남대, 인문 석학 초청 '교양 아카데미'
인공지능 시대의 교양을 주제로 한 국내 석학들의 연속 강연이 마련됐습니다.호남대학교는 다음달 29일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8일까지 2주마다 분야별 석학 6명이 연단에 서는 교양아카데미를 마련했습니다.작은 음악회도 매회 함께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의 수강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
이재원 2026년 08월 24일 -

[단독] "'대만' 이름으로" 국제 예술인 연대 움직임
(앵커)광주 비엔날레 대만 전시관의 명칭과 관련한 파문이 확산하고 있습니다.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대만'이라는 이름은 사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나라의 예술인들도 대만 작가들과 연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만 파빌리온이 열릴 예정인 전시관의 문은...
박수인 2026년 08월 24일 -

호남대, 인문 석학 초청 '교양 아카데미'
인공지능 시대의 교양을 주제로 한 국내 석학들의 연속 강연이 마련됐습니다.호남대학교는 다음달 29일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8일까지 2주마다 분야별 석학 6명이 연단에 서는 교양아카데미를 마련했습니다.작은 음악회도 매회 함께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의 수강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
이재원 2026년 08월 24일 -

700년 전 침몰선..한국 수중고고학 역사 바꿨다
(앵커)50년 전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신안선은 단순히 수많은 출토 유물로만 주목받은 게 아니었습니다.신안선의 발굴은 당시 불모지였던 한국 수중고고학의 출발점이 됐고, 오늘날 세계적인 수중발굴 역량의 자양분이 됐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기자)50년 전 신안 앞바다에서 시작된 신안선 발굴.단일 발굴에서만 약 ...
이정호 2026년 08월 21일 -

김치도 담그고 물놀이도 하고..재미가 두 배
(앵커)한여름에 김치를 담가 먹는 일도 만만한 일은 아닌데요어린 자녀들과 함께 김치도 버무리고 시원한 물놀이도 즐기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앞치마를 두른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양념과 함께 정성껏 열무를 버무립니다.직접 김치를 담가보는 체험 프로그램에 모두 20개 팀이 참여했습니...
정용욱 2026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