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광주 기독선교기지·환벽당 등 세계유산 등재 본격화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4-08 09:26:58 수정 2026-04-08 16:14:43 조회수 20

광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2026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전자문 지원사업' 공모에서 
광주 남구 양림동 일대의 기독선교유산과 
북구 환벽당 등 역사 유산들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자문 절차를 거칠 경우
해당 유산은 자문보고서를 받은 후 
5년 이내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세계유산 등재의 필수 관문인
'예비평가' 절차를 면제받을 수 있어
등재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획기적으로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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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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