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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어떤 도시인데..." 예술인들이 지켜낸 비엔날레 '대만'
(앵커)광주 비엔날레에 참여하는 대만의 예술인들이 전시 명칭에 자국의 이름을 쓸 수 있게 됐습니다.비엔날레 재단이 대만 측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걸로 논란이 매듭지어졌는데요.예술과 표현의 자유보다 행정 절차를 앞세웠던 광주 비엔날레는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게 됐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시 명칭...
박수인 2026년 08월 26일 -

"광주가 어떤 도시인데..." 예술인들이 지켜낸 비엔날레 '대만'
(앵커)광주 비엔날레에 참여하는 대만의 예술인들이 전시 명칭에 자국의 이름을 쓸 수 있게 됐습니다.비엔날레 재단이 대만 측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걸로 논란이 매듭지어졌는데요.예술과 표현의 자유보다 행정 절차를 앞세웠던 광주 비엔날레는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게 됐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시 명칭...
박수인 2026년 08월 26일 -

대구 미디어아트 전시장에 이이남 작가 작품 상영
광주 대표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대구 남구에 새롭게 조성된 미디어아트 전시장 '앞산 빛마루채'에서 작품을 선보입니다.상설 전시되는 이이남 작가의 작품은 전통과 현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허문 영상 속에 대구 남구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았습니다.이 작품 외에도 이이남 작가의 대표작인 '금강내산' ...
박수인 2026년 08월 26일 -

대구 미디어아트 전시장에 이이남 작가 작품 상영
광주 대표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대구 남구에 새롭게 조성된 미디어아트 전시장 '앞산 빛마루채'에서 작품을 선보입니다.상설 전시되는 이이남 작가의 작품은 전통과 현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허문 영상 속에 대구 남구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았습니다.이 작품 외에도 이이남 작가의 대표작인 '금강내산' ...
박수인 2026년 08월 26일 -

[대구] 문화도시 맞나? 공연시장 성장 '뒷걸음'
(앵커)대구는 스스로 문화도시라고 자부해 왔지만 이젠 그렇게 말하기가 부끄럽게 됐습니다.올해 상반기 공연 시장 현황을 살펴봤더니, 주요 도시 가운데 대구만 제자리걸음도 아니고 오히려 뒷걸음질 친 걸로 나타났습니다.대구시의 의지와 투자가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대구문화방송,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이태우 2026년 08월 24일 -

회재 박광옥 탄생 500주년 기념식
조선 중기 호남을 대표하는 유학자이자 의병장인 회재 박광옥 선생의 탄신 500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한국학 호남 진흥원과 박광옥 선생의 문중 인사들은 광주 서구 서빛마루 문예회관에서 회재 선생 탄신 50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정신을 기렸습니다.회재 박광옥 선생은 향촌 교육과 임진왜란 의...
박수인 2026년 08월 25일 -

광주신세계, 개점 31주년 'AI 영상공모전'.. 총상금 500만 원
광주신세계가 개점 31주년을 맞아 AI 영상공모전을 진행합니다.공모 주제는 'AI로 상상하는 미래의 광주신세계'이며 서비스, 시설, 공간 3개 영역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AI를 활용한 1분 내외의 숏폼 영상을 제작하면 됩니다.총상금이 500만원인 이번 공모전에는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기간은 9월 2...
정용욱 2026년 08월 25일 -

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명칭 수용
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대만 파빌리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해달라는 대만 측의 요구를 전격 수용했습니다.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대만'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면 전시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대만 측의 입장을 받아들여 전시관 내부의 표현 뿐만 아니라 공식 문서와 홍보물에도 '대만 파빌리온'이라는 명칭을 ...
박수인 2026년 08월 25일 -

회재 박광옥 탄생 500주년 기념식
조선 중기 호남을 대표하는 유학자이자 의병장인 회재 박광옥 선생의 탄신 500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한국학 호남 진흥원과 박광옥 선생의 문중 인사들은 광주 서구 서빛마루 문예회관에서 회재 선생 탄신 50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정신을 기렸습니다.회재 박광옥 선생은 향촌 교육과 임진왜란 의...
박수인 2026년 08월 25일 -

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명칭 수용
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대만 파빌리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해달라는 대만 측의 요구를 전격 수용했습니다.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대만'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면 전시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대만 측의 입장을 받아들여 전시관 내부의 표현 뿐만 아니라 공식 문서와 홍보물에도 '대만 파빌리온'이라는 명칭을 ...
박수인 2026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