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8년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공모 전환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오는 2028년 열리는 제17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재단은 그동안 소수의 추천을 받아 해외 명망가 위주로 예술감독을 초빙했지만, 앞으로는 개인의 명성보다는 비전과 기획 역량에 중심을 둔개방적인 방식으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8년 열리는 제17회...
박수인 2026년 06월 01일 -

[대전] 석탑 이어 고려 목조불상까지⋯ 잇달아 국보 승격 추진
(앵커)청벚꽃으로 유명한 서산 개심사에는고려시대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있는데요.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불상으로 추정되는데 국보 승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특히, 서산에서 보원사지 오층석탑에 이어 불상과 사리탑, 탑비 등 불교 문화재들이 연이어 국보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최기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기웅 2026년 05월 26일 -

여름 맞이 숙박 세일 페스타 다음달 1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여름 인구 감소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숙박 요금을 할인해 주는 '숙박 세일 페스타'를 다음 달 11일부터 7월 말까지 진행합니다.대상 지역은 전남 16개 군을 비롯해 비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 85곳으로 숙박 요금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7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숙박 할...
박수인 2026년 05월 26일 -

여름 맞이 숙박 세일 페스타 다음달 1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여름 인구 감소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숙박 요금을 할인해 주는 '숙박 세일 페스타'를 다음 달 11일부터 7월 말까지 진행합니다.대상 지역은 전남 16개 군을 비롯해 비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 85곳으로 숙박 요금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7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숙박 할...
박수인 2026년 05월 26일 -

여름 맞이 숙박 세일 페스타 다음달 1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여름 인구 감소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숙박 요금을 할인해 주는 '숙박 세일 페스타'를 다음 달 11일부터 7월 말까지 진행합니다.대상 지역은 전남 16개 군을 비롯해 비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 85곳으로 숙박 요금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7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숙박 할...
박수인 2026년 05월 26일 -

목포 기독교 120년 역사, 전시관에 담는다
(앵커)개항 이후 근대문화가 빠르게 들어온 목포에는 기독교 선교와 교육, 의료 활동의 흔적도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목포시가 흩어져 있는 이 같은 역사 자원을 모아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목포 북교동교회 인근에 추진 중인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문연철 2026년 05월 20일 -

[안동] 한일정상회담 계기 관광 재도약
(앵커)한일 양국 정상 간 '고향 셔틀외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이번 정상회담에서 경북 안동은 대통령의 고향으로, 한국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세계유산 도시로 그 품격을 아낌없이 드러냈습니다.정상회담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안동문화방송, 이정희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대...
이정희 2026년 05월 21일 -

영화 '호프' 칸 흥행 기대..해남 촬영지도 뜬다
(앵커)영화 '곡성'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올해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오르며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특히 영화의 주요 배경이 된 곳이해남군 북평면 일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땅끝 해남이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이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황정민, 조인성 ...
박종호 2026년 05월 20일 -

광양 160억 원 문화원 신축..기대 우려 교차
(앵커)광양시가 160여억 원을 들여 광양읍 옛 시장 관사 부지에 문화원을 새로 짓기로 했습니다.낡고 좁은 시설을 옮기는 문화원 측으로는숙원 사업이지만지역 일각에서는 터의 역사성을 더 살리고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하다며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양시 광...
김주희 2026년 05월 13일 -

30년 멈춘 목포 공장,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앵커)전남의 대표적인 근대 산업유산인조선내화 옛 목포공장 부지가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30년 가까이 멈춰 있던 폐공장을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인데, 원도심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뼈대만 남은 공장 건물과 하늘 높이 솟은 굴뚝....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