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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역사 보성 '거북정'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국가유산청이 400년 넘게 호남 민가의 원형을 지켜온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신령한 거북이가 바다로 내려가는 명당이라 하여 '거북정'으로도 불린 이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 등 총 6동의 건물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거북정'으 일제강점기 항일 운동의 거점이자 해방 후 이념 ...
김철원 2025년 12월 22일 -

국가유산청, 순천 송광사 누각 보물 지정 예고
조선시대 후기에 지어진 사찰 누각,순천 송광사 침계루가 보물로 지정됩니다.국가유산청은 송광사 침계루와 안동 봉정사 만세루 등조선 후기 사찰 누각 3건을 보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송광사 침계루는 1668년 중건된 삼중량 구조의 대형 누각으로주위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구조를 가져학술적, 예술적 가...
김단비 2025년 12월 19일 -

국가유산청, 순천 송광사 누각 보물 지정 예고
조선시대 후기에 지어진 사찰 누각,순천 송광사 침계루가 보물로 지정됩니다.국가유산청은 송광사 침계루와 안동 봉정사 만세루 등조선 후기 사찰 누각 3건을 보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송광사 침계루는 1668년 중건된 삼중량 구조의 대형 누각으로주위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구조를 가져학술적, 예술적 가...
김단비 2025년 12월 19일 -

제7회 대동전통문화 대상에 '이용희·정광주·얼쑤'
대동문화재단이 '제7회 대동 전통문화 대상'을 시상했습니다.문화유산 부문 대상은 이용희 청자장이 수상했고 미술 부문 대상은 정광주 서예가, 공연 부문 대상은 전통문화연구회 얼쑤가 수상했습니다.또 한우물상과 미래인재상 수상자 등 14명의 문화예술인이 상을 받았습니다.어제(17일) 저녁 열린 시상식은 대상 수상 단...
박수인 2025년 12월 17일 -

국내 첫 '도자 문화관' 국립광주박물관에 개관
국내 국립박물관 최초의 도자기 전문 전시관이 국립 광주 박물관에 문을 열었습니다.4년 동안 준비해 건립한 '도자 문화관'은 신안 해저 유물 7천여 점을 비롯해 한국 도자문화의 유산과 중국, 일본을 잇는 아시아 도자문화 교류의 흐름을 실물 전시실과 디지털 아트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도자 문화관 개관을 기념...
박수인 2025년 12월 17일 -

제7회 대동전통문화상 시상식
대동문화재단이 '제7회 대동 전통문화 대상'을 시상했습니다.문화유산 부문 대상은 이용희 청자장이 수상했고 미술 부문 대상은 정광주 서예가, 공연 부문 대상은 전통문화연구회 얼쑤가 수상했습니다.또 한우물상과 미래인재상 수상자 등 14명의 문화예술인이 상을 받았습니다.어제(17일) 저녁 열린 시상식은 대상 수상 단...
박수인 2025년 12월 17일 -

국내 첫 '도자 문화관' 국립광주박물관에 개관
국내 국립박물관 최초의 도자기 전문 전시관이 국립 광주 박물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4년 동안 준비해 건립한 '도자 문화관'은 신안 해저 유물 7천여 점을 비롯해 한국 도자문화의 유산과 중국, 일본을 잇는 아시아 도자문화 교류의 흐름을 실물 전시실과 디지털 아트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도자 문화관 개관을 기...
박수인 2025년 12월 17일 -

[대전] 제2의 충주맨? 자치구 SNS '사활'
(앵커)충주시의 홍보 담당 공무원, '충주맨'의폭발적인 흥행 이후, 공무원이 주인공인 짧고 재치 있는 영상은 이제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죠.색다른 행정 홍보 수단이라는 평가와 함께 유행 편승 피로도 적지 않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대전문화방송, 박선진 기자입니다. (기자)자줏빛 긴 머리에 둘러쓴 두건...
박선진 2025년 12월 15일 -

'7번째 주인' 찾기 나선 섬진강별빛스카이
(앵커)광양시가 야심차게 혈세로 조성한 공중 하강체험시설의 새로운 위탁 업체 찾기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기존 업체가 사실상 운영 포기를 선언하면서 새로운 사업자 모집에 나섰는데,7번째 모집 공고에도 응찰하는 업체가 없어 무산될 위기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해 1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
김주희 2025년 12월 12일 -

'7번째 주인' 찾기 나선 섬진강별빛스카이
(앵커)광양시가 야심차게 혈세로 조성한 공중 하강체험시설의 새로운 위탁 업체 찾기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기존 업체가 사실상 운영 포기를 선언하면서 새로운 사업자 모집에 나섰는데,7번째 모집 공고에도 응찰하는 업체가 없어 무산될 위기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해 1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
김주희 2025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