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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연결' 모두를 위한 디자인
(앵커)오는 8월 말 개막하는 2025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는 '포용'인데요,관절염 환자도 쓸 수 있는 감자칼과 긴급 상황에 대비한 팝업 병원 등 모두를 위한 디자인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관절염 있는 아내를 위해 고안한 이 감자 깎는 칼은 안정감 있는 그립감 덕분에 모든 사...
박수인 2025년 06월 18일 -

'배려와 연결' 모두를 위한 디자인
(앵커)오는 8월 말 개막하는 2025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는 '포용'인데요,관절염 환자도 쓸 수 있는 감자칼과 긴급 상황에 대비한 팝업 병원 등 모두를 위한 디자인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관절염 있는 아내를 위해 고안한 이 감자 깎는 칼은 안정감 있는 그립감 덕분에 모든 사...
박수인 2025년 06월 18일 -

조영신 사진 작가 첫 개인전
자연과 인물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조영신 사진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이 예술의 거리 무등갤러리에서 개막했습니다. 를 부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조영신 작가는 사진에 AI기술로 회화적 감성을 더한 대표작 와 강렬한 눈빛을 담은 인물 사진 등 서른아홉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조영신 작가는 10년 전 처음 카메라를...
박수인 2025년 06월 13일 -

ACC 뉴욕의 거장들 전시
20세기 중반 세계 미술계를 이끈 뉴욕 거장들의 작품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다음 달 17일부터 전시됩니다.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추상표현주의 창시자인 잭슨 폴록의 2천억 원대 대표 작품을 비롯해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현대 미술의 흐름을 주도했던 뉴욕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이...
박수인 2025년 06월 12일 -

ACC 뉴욕의 거장들 전시
20세기 중반 세계 미술계를 이끈 뉴욕 거장들의 작품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다음 달 17일부터 전시됩니다. 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추상표현주의 창시자인 잭슨 폴록의 2천억 원대 대표 작품을 비롯해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현대 미술의 흐름을 주도했던 뉴욕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
박수인 2025년 06월 12일 -

옛 전남도청 명칭 운영방안 토론회
복원이 진행 중인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정하기 위한 첫 토론회가 열렸습니다.토론에 참석한 5.18 단체와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들은 옛 전남도청 복원 후 명칭에 대해 5.18과 민주, 항쟁 등을 핵심 단어로 하는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습니다.운영 방식과 관련해서는 국립 시설이어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었지만...
박수인 2025년 06월 11일 -

옛 전남도청 명칭 운영방안 토론회
복원이 진행 중인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정하기 위한 첫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에 참석한 5.18 단체와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들은 옛 전남도청 복원 후 명칭에 대해 5.18과 민주, 항쟁 등을 핵심 단어로 하는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습니다. 운영 방식과 관련해서는 국립 시설이어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었지...
박수인 2025년 06월 11일 -

이이남 작가 울란바토르 비엔날레 초대 개인전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몽골 울란바토르 비엔날레에 초대돼 오는 8일부터 칭기즈칸 국제박물관에서 개인전을 엽니다.이번 전시에서 이이남 작가는 한국의 노을과 몽골의 달빛을 소재로 한 설치작품 한몽의 빛 등 자연과 문명의 교감을 표현한 10개 작품을 선보입니다.이이남 작가는 이번 달 로마 콜로세움에서 한국...
박수인 2025년 06월 04일 -

이이남 작가 울란바토르 비엔날레 초대 개인전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몽골 울란바토르 비엔날레에 초대돼 오는 8일부터 칭기즈칸 국제박물관에서 개인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 이이남 작가는 한국의 노을과 몽골의 달빛을 소재로 한 설치작품 등 자연과 문명의 교감을 표현한 10개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이남 작가는 이번 달 로마 콜로세움에서 한국-이탈리...
박수인 2025년 06월 04일 -

광주·전남 한국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전시
예향 광주의 미술을 해외에 선보이는 '문화도시광주전'이 올해는 이탈리아 문화도시인 토리노 오리엔탈 미술관에서 개막했습니다.오는 9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남종화의 거장인 허련, 허백련, 허행면의 작품으로 고전적 한국화의 미감을 조명하고, 허달용과 이선복, 홍성민의 작품을 통해 현대적 한국화의 조형미...
박수인 2025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