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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년 신작 예술제 14일 개막
청년 무대 예술인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광주 청년 신작 예술제'가 오는 14일 '시어터 연바람'에서 개막합니다.극단 '밝은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여는 신작 예술제에는 연극단체 '아이엠'과 '쓰리몽키스', '제이 앤 제이 크루'와 '비엔 크리에이티브' 등 공모로 뽑힌 청년 예술인 4팀이 참여해 새로 창...
박수인 2026년 08월 12일 -

전남 관광 상위등급은 '여수, 순천' 2곳
정부의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상위 2개 등급을 받은 곳은 여수와 순천 두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국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수용력과 소비력, 정책역량 등을 평가한 결과, 여수가 1등급, 순천이 2등급을 받았고 나머지 전남 20개 시·군은 3등급 이하였습니다.다만 목포와 담...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이재명 정부 1년' 한국정책학회, ACC에서 사흘간 학술대회
한국정책학회의 2026 하계 학술대회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오늘(12)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한국 정책학회가 'AI 대전환 시대의 정책 거버넌스 혁신'을 주제로 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한민국이 직면한 주요 정책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미래 정책학의 방향을 모색합니다.학술대회 첫 날인 오늘은 개회식...
박수인 2026년 08월 12일 -

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발주 광주시 공무원들 송치
지난해 12월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와 관련해 공사를 발주한 광주시 공무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최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한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공무원 4명 가운데 팀장과 주무관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용접 불량을 보고 받...
박승환 2026년 08월 12일 -

광주 청년 신작 예술제 14일 개막
청년 무대 예술인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광주 청년 신작 예술제'가 오는 14일 '시어터 연바람'에서 개막합니다.극단 '밝은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여는 신작 예술제에는 연극단체 '아이엠'과 '쓰리몽키스', '제이 앤 제이 크루'와 '비엔 크리에이티브' 등 공모로 뽑힌 청년 예술인 4팀이 참여해 새로 창...
박수인 2026년 08월 12일 -

전남 관광 상위등급은 '여수, 순천' 2곳
정부의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상위 2개 등급을 받은 곳은 여수와 순천 두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국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수용력과 소비력, 정책역량 등을 평가한 결과, 여수가 1등급, 순천이 2등급을 받았고 나머지 전남 20개 시·군은 3등급 이하였습니다.다만 목포와 담...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광주 청년 신작 예술제 14일 개막
청년 무대 예술인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광주 청년 신작 예술제'가 오는 14일 '시어터 연바람'에서 개막합니다.극단 '밝은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여는 신작 예술제에는 연극단체 '아이엠'과 '쓰리몽키스', '제이 앤 제이 크루'와 '비엔 크리에이티브' 등 공모로 뽑힌 청년 예술인 4팀이 참여해 새로 창...
박수인 2026년 08월 12일 -

'이재명 정부 1년' 한국정책학회, ACC에서 사흘간 학술대회
한국정책학회의 2026 하계 학술대회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오늘(12)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한국 정책학회가 'AI 대전환 시대의 정책 거버넌스 혁신'을 주제로 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한민국이 직면한 주요 정책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미래 정책학의 방향을 모색합니다.학술대회 첫 날인 오늘은 개회식...
박수인 2026년 08월 12일 -

강단 떠나는 '남종화 5대손' 허진 "울타리 뛰어넘을 것"
(앵커)소치 허련의 5대손으로 호남 남종화의 맥을 이어온 허진 전남대 교수가 정년으로 강단을 떠납니다.호남의 전통 화맥 위에 독창적인 회화 세계를 창조해온 허진 교수는 강단의 울타리를 뛰어넘는 포부를 퇴임 기념 전시에서 밝힐 예정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허진 교수는 요즘 동물그림에 천착해 있습...
박수인 2026년 08월 11일 -

[안동]단원 김홍도가 역장을.. 안동 '안기역' 특별전
(앵커)조선시대 관리들이 한양과 지방을 오갈 때 잠도 자고 말도 바꿔타는 곳을 '역참'이라고 했죠.경북 북부에선 안동의 안기역이 가장 큰 역참이었고 단원 김홍도가 역장을 지내기도 했는데요,이 안기역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특별전이 안동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안동문화방송, 홍석준 기자입니다.(기자)...
홍석준 2026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