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장성 백양사와 담양 용흥사 등
도내 천년사찰 5곳을 명상관광지로 육성합니다.
사찰이 보유한 전통 문화자산과
명상 콘텐츠를 결합한 치유형 관광 사업으로,
담양 용흥사는 5월부터 10월까지
차 명상 등 대나무축제 등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장성 백양사는 올 가을 단풍축제와 함께
다도와 호흡 명상, 사찰 음식명상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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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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