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선정한
'ACC 뉴스트'의 작품 전시가 오는 3월
새로 개관하는 복합전시 7관에서 열립니다.
'뉴스트'는 새로운 예술가를 뜻하는
영어의 줄임말로,
광주와 전남에서 활동하는 미술인 가운데
ACC가 매년 공모를 통해서 선정해
창작과 전시를 지원합니다.
첫해인 올해는 이정기 작가와 양나희 작가 등
다섯 명의 뉴스트가 선정돼
지역 작가 전시 공간인 복합전시 7관에서
오는 3월부터 순차적으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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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