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5년 차를 맞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재단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ACC재단은 세분화된 공연 프로그램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완성도를 높이고 브런치 콘서트를 오전 11시와 저녁 7시30분, 두 차례로 늘려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가을에는 인상파 거장들이 전시와 만화 '식객'을 재구성한 대규모 전시를 잇따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어린이 문화예술 교육팀을 신설해 미래 인재 육성 기능을 강화하고 ACC가 창·제작한 콘텐츠를 아시아와 유럽 여러 나라로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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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