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디어아트 플랫폼은 가상 공간에서 미디어아트 작품을 만나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한 이번 전시는 캐나다 미디어아트 기관인 '일렉트라'가 구축한 가상 박물관으로, 관람객은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5층 규모의 가상 전시장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3D 디지털로 제작된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 법칙의 제약을 넘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이번 전시는 오는 9일까지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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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