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대표 음악 축제인 엑스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립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옮긴 올해 엑스 뮤직 페스티벌은 두터운 팬덤을 지난 이무진과 키라라, 그래미상을 수상한 '소 퍼커션' 등 국내외 10여 개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대중성과 예술성을 아우르는 무대를 펼칩니다.
개막식 관림을 포함한 조기 예매 4일권은 오는 13일까지만 할인 판매하고, 세부 공연 일정과 예매 정보는 ACC 재단 누리집에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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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