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문학주간을 맞아 영화 '기이한 생각의 바다에서' 상영회와 시네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번 상영회와 북콘서트는 문학주간을 맞아 영화와 문학이 어우러지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는데, 최정단 감독은 독자,관람객들과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 영화는 교수와 평론가로 활동해온 89세 노교수의 생각과 일상을 21년동안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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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hsk@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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