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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②]전남광주 출범 한 달..민형배 '갈린 민심', 김대중 '긍정 우세'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이제 꼭 한달이 지났습니다.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라는 기쁜 소식도 있었지만 주청사 문제를 놓고 갈등을 계속하기도 했던 지난 한달이었는데요.지역민들은 출범 한달된 민선 9기 집행부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계속해서 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남광주특별시 출범 한 ...
천홍희 2026년 08월 03일 -

[여론조사②]전남광주 출범 한 달..민형배 '갈린 민심', 김대중 '긍정 우세'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이제 꼭 한달이 지났습니다.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라는 기쁜 소식도 있었지만 주청사 문제를 놓고 갈등을 계속하기도 했던 지난 한달이었는데요.지역민들은 출범 한달된 민선 9기 집행부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계속해서 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남광주특별시 출범 한 ...
천홍희 2026년 08월 03일 -

시민 선택은 끝..통합시 부시장 최종 지명 초읽기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정무부시장을 선출하기 위한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공를 통해 시민들이 후보 검증을 마친 만큼, 이제 시장의 최종 선택과 인사청문회 절차만 남겨두게 됐습니다.보도에 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방직 ...
박승환 2026년 08월 02일 -

행정경계 허문 일본 교통..통합특별시가 배워야 할 '상생버스'
(앵커)행정구역이 다르면 버스 환승이 끊기고 출퇴근길이 불편해지는 일, 흔히 겪는 모습인데요.지자체의 경계를 허물고 운영비를 반반씩 분담해 성공을 거둔 일본의 특별한 버스 사례가 눈길을 끕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인구 500만 명이 넘는 일본 효고현.이곳에는 행정구역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
박종호 2026년 07월 31일 -

[한걸음더]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획 보도 [가지 않은 길] 5편 프랑스 헌법에 새긴 '지방 분권'..전남광주 통합 성공 조건은?
(앵커)10년 전 지역을 통합했던 프랑스는 헌법과 법률로 지방에 권한과 재정을 대폭 넘겼습니다.반면 이제 막 출범한 전남광주는 몸집만 커졌을 뿐인데요.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을 통합해놓고, 돈도 권한도 모두 서울이 쥐고 있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획 보도 '가지 않은 길', 오...
천홍희 2026년 07월 31일 -

전국 최초 '부시장 시민추천제'...충분한 검증 될까?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 부시장 후보가 10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이번 주말, 배심원단 심사 등을 거쳐 6명의 후보가 결정됩니다.시민들이 부시장 선출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지만, 후보들의 능력과 자질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평가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문형철 2026년 07월 30일 -

통합시 노사협의체 첫 회의.."시민 중심 조직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가 오늘(31) 첫 회의를 열고 조직개편 원칙과 향후 회의 운영 방식을 논의했습니다.광주청사에서 만난 노사 양측은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끝에 갈등을 봉합하고 시민 편익 중심의 조직개편 및 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 준수에는 공감...
정용욱 2026년 07월 31일 -

통합시 노사협의체 첫 회의.."시민 중심 조직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가 오늘(31) 첫 회의를 열고 조직개편 원칙과 향후 회의 운영 방식을 논의했습니다.광주청사에서 만난 노사 양측은 상견례를 겸한 첫 회에서 시민 편익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 등을 준수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습니다.특별시는 다음...
정용욱 2026년 07월 31일 -

광주전남 기초의장 협의회 출범… 초대 회장에 이상주
전남과 광주 지역 기초의회를 대표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구군의회 의장 협의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협의회는 기존 전남 시군의회와 광주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의 통합을 의결하고, 초대 회장에 이상주 신안군의회 의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습니다.이 회장은 전남과 광주 기초의회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통합시대에...
문연철 2026년 07월 31일 -

통합특별시 첫 살림 핵심은 '반도체'.. "기업들 국회로 불러달라"
(앵커)통합 출범 이후 첫 살림을 꾸리된 전남광주특별시가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에 발맞춰, 민형배 시장은 국회 차원의 반도체 기업 간담회를 제안하며 총력전을 당부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과 ...
정용욱 2026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