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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시동…독자 대입 전형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시교육청, 그리고 지역 대학들이 지역 내 인재 양성을 위한 '전남광주형 교육 혁신' 공동 선언을 발표했습니다.이번 선언은 서·논술형 중심의 자율적인 교육 과정 운영과 지역 특성에 맞는 독자적인 대입 전형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지역 학생이 나고 자란 곳에서 배우고, 나...
김철원 2026년 08월 19일 -

광주특별시 "옛 광주 채무, 전남에 전가 없어"
광주전남 통합에 따른 부채 전가 우려가 제기되자 광주특별시가 해명에 나섰습니다.통합특별시는 "옛 광주시의 채무는 당시 계획에 따라 상환된다"며 "옛 전남도의 예산을 별도로 줄여 갚는 구조가 아니다"고 해명했습니다.그러면서 "재정혁신 전담팀을 꾸려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채무 현황과 상환 실적도 투명...
천홍희 2026년 08월 19일 -

광주·전남체육회 해산 후 통합체육회로
광주시체육회와 전라남도체육회가 각자 해산한 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로 거듭납니다.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양 체육회는 최근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통합 방향과 일정, 회장 선거 관리 규정 개정안 등을 협의하고 있습니다.또, 내일(20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통합 준비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점검하고, 통합 준비위원회...
이재원 2026년 08월 19일 -

광주·전남 장차연 통합 출범.."장애인 권리 상향 평준화해야"
광주·전남 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하나로 통합해 공식 출범했습니다.두 단체는 오늘(19) 광주특별시 광주청사에서 통합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통합은 광주·전남 곳곳에 존재하는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 등 각종 격차를 철폐하기 위한 공동투쟁의 출발"이라며 "행정통합이 이뤄진 만큼 장애인 권리도 상향 평준화돼...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시동…독자 대입 전형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시교육청, 그리고 지역 대학들이 지역 내 인재 양성을 위한 '전남광주형 교육 혁신' 공동 선언을 발표했습니다.이번 선언은 서·논술형 중심의 자율적인 교육 과정 운영과 지역 특성에 맞는 독자적인 대입 전형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지역 학생이 나고 자란 곳에서 배우고, 나...
김철원 2026년 08월 19일 -

진보당,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 원점 재검토하라"
'조례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을 두고 진보당 시의원들이 인사 철회를 요구했습니다.진보당 광주특별시의원들은 어제(18) 시의회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시장 공모 분야와 조례에 명시된 부시장 업무 분야가 일치하지 않는 상황"이라며"하지만 민형배 시장은 어떠한 사과도 없이 부시장 ...
천홍희 2026년 08월 18일 -

최선국·박문옥 시의원 "광주 재정 부담, 전남에 전가"
최선국, 박문옥 광주특별시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이후 광주시의 막대한 누적 부채와 재정 부담이 전남 주민들에게 떠넘겨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목포를 지역구로 하는 두 시의원들은 옛 광주시의 예산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상대적으로 재정 운용이 건전했던 전남 지역의 복지, 농어업, 사회간접자본 관련 예...
김철원 2026년 08월 18일 -

진보당,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 원점 재검토하라"
'조례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을 두고 진보당 시의원들이 인사 철회를 요구했습니다.진보당 광주특별시의원들은 오늘(18) 시의회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시장 공모 분야와 조례에 명시된 부시장 업무 분야가 일치하지 않는 상황"이라며"하지만 민형배 시장은 어떠한 사과도 없이 부시장 ...
천홍희 2026년 08월 18일 -

진보당,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 원점 재검토하라"
'조례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을 두고 진보당 시의원들이 인사 철회를 요구했습니다.진보당 광주특별시의원들은 오늘(18) 시의회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시장 공모 분야와 조례에 명시된 부시장 업무 분야가 일치하지 않는 상황"이라며"하지만 민형배 시장은 어떠한 사과도 없이 부시장 ...
천홍희 2026년 08월 18일 -

최선국·박문옥 시의원 "광주 재정 부담, 전남에 전가"
최선국, 박문옥 광주특별시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이후 광주시의 막대한 누적 부채와 재정 부담이 전남 주민들에게 떠넘겨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목포를 지역구로 하는 두 시의원들은 옛 광주시의 예산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상대적으로 재정 운용이 건전했던 전남 지역의 복지, 농어업, 사회간접자본 관련 예...
김철원 202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