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시의회 의장단 출범…12개 상임위 구성
전국 최초 통합 광역의회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초대 의장단을 선출하고 12개 상임위원회 체제를 갖추며 첫 원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통합시의회는 오늘(1) 옛 전남도의회에서제1차 본회의를 열어 4선의 송형곤 의원을 초대 의장으로, 조석호 의원과 김문수 의원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습니다.의회운영위원장에는...
신광하 2026년 07월 01일 -

의사봉 울린 0시..대한민국 첫 광역통합 특별시 출범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1) 공식 출범했습니다.자정을 기해 열린 첫 통합시의회 본회의에서는 초대 의장을 선출하고, 특별시장과 교육감이 취임 선서를 하며 대한민국 첫 광역행정통합의 막을 올렸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기자) "땅! 땅! 땅!"7월 1일 0시.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행정통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일영 2026년 07월 01일 -

40년 만의 재결합...지역번호·신분증 '그대로'
(앵커)이제 불과 몇 시간 뒤면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합쳐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합니다.시군구의 명칭과 지역번호 등이 그대로 유지돼 시민들 생활에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요.행정 공백과 갈등의 소지를 최소화하는 것이 출범 초기 과제로 지목됩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40년 만의 재결합을 통해 ...
문형철 2026년 06월 30일 -

"광주도 전남도 버려야 산다"..대통령의 특별시 구상은?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이끌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 구상이 담긴 메시지를 MBC를 통해 처음 공개했습니다.대통령은 "광주도, 전남도 버려야 남도가 산다"며,기업 유치와 청년세대 지역 정착을 특히 힘주어 주문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반도체 투자 전망을 이야기하던 민형배 당선인...
서일영 2026년 06월 26일 -

"문제는 주소지 아닌 권한"… 기능 균형 배치가 핵심
(앵커)통합특별시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주청사 위치를 둘러싼 잡음은 여전합니다.민형배 당선자의 구상대로전남 동부청사가 주청사의 법적 주소지가 될 가능성은 높지만,실제 핵심 기능과 권한도 함께 옮겨질지는또 다른 문제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주소지로순천 동부청사를 지...
최황지 2026년 06월 26일 -

윤호중 장관 "통합된 광주·전남 '20조 인센티브' 차질 없다"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코앞에 두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광주전남을 찾아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윤 장관은 대통령이 약속한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거듭 확인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닷새 앞두고...
주지은 2026년 06월 26일 -

하나 된 행정...남은 과제는 '의료 격차'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행정과 산업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본격화되지만, 의료서비스 격차까지곧바로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지역 안에서 치료가 가능한의료체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도통합특별시의 중요한 과제로 꼽힙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출범...
박종호 2026년 06월 26일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광주·전남서 통합특별시 현장 점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오는 7월1일 출범할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점검을 위해광주와 나주 등을 찾았습니다.윤 장관은 오늘(26)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 위치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 인수위 사무실에서 민 당선자를 비롯한 실무진들과 만나 통합특별시 출범 전 준비 내용에 대해 보고 받고 특별시 출...
주지은 2026년 06월 26일 -

행정통합 넘어 생활권 통합..교통이 답이다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데는 성공했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통합을 체감하기까지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특히 광주와 목포, 순천, 여수 등 거점 도시들을 촘촘하게 잇고, 버스와 철도, 공항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광역 대중교통망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박종호 ...
박종호 2026년 06월 23일 -

통합시에 지원 될 20조원.. "절반 이상 역외 유출 우려"
(앵커)다음 달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앞으로 4년 동안 20조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하지만, 지역의 취약한 산업구조 탓에다른 지역으로 생산 유발효과가 크게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는데요.산업구조의 고도화가 절실합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역 내 생산 유발 효과 17조원,고용은 2만 3천...
이재원 2026년 06월 24일